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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면 교육계도 바뀔까요?

... 조회수 : 395
작성일 : 2010-04-08 14:29:27
아직도 야자를 한다니....너무 충격적이예요.

다들 끝나고 학원가고 그러는줄 알았거든요.

20년전에 고1때부터 야자했는데

이거 정말 비능률적이거든요.

지저분한 교실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그렇다고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땡땡이치고..앉아서 만화책도 보고..

저희집 아이가 10년있으면 고1되는데..

설마..에미 애비 학창실절 30년전처럼 야자하고 11시에 오고 그러는건 ....아니겠죠..ㅜ.ㅜ
IP : 58.148.xxx.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4.8 2:39 PM (121.154.xxx.97)

    10전에 설마 했었지요.
    근데요 달라진게 하나 없어요 아니요 더 애들을 잡네요.

  • 2. 점점
    '10.4.8 4:56 PM (124.0.xxx.52)

    초등학생도 해넘이 합니다.
    교육이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 3. z
    '10.4.8 5:17 PM (121.130.xxx.42)

    다들 끝나고 학원 가는 줄 아셨다고요?
    학교 끝나면 놀거나 취미생활 해야하는데 다들 학원간다는 고정관념.
    그게 더 무서운겁니다.
    그러니 사교육 억제 정책으로 공교육에서 사교육 몫까지 다하겠다고
    붙잡아 두고 공부시킨다는 거죠.
    교육은 솔직히 답이 없어요.
    정권하고도 상관 없고요.
    아무리 이상적인 교육정책이 나와도 내 아이가 선두에 서길 발라는 부모의 욕심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이건 솔직히 없어질 수가 없죠. 우리나라가 가진 게 너무 없어서..)
    바뀌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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