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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학원엔 왜 나이드신분이 적을까요? 반대로 수영장엔 나이드신분들 너무 많고요

...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10-04-01 21:44:24
제가 수영과 요가를 하면서 느낀게

수영장은 정말 50대 이상 아주머니나 할머니들이 참 많으시다는거였어요

수영하면 이미지가 젊은사람이 많이할거 같은데 의외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요가학원에 가니까

거의다 20대 아니면 30대이고 40대이신 분조차 거의 못본거 같네요

요가라는 운동이 몸이 뻣뻣해지면 처음에 도전하기 힘들어서일까요?

왜 그럴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IP : 59.10.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 9:47 PM (116.126.xxx.190)

    요가는 몸매라는 인식, 수영은 관절에 무리가 없는 운동^^

  • 2. ...
    '10.4.1 10:37 PM (125.208.xxx.222)

    저 요가하는데..
    30대 초반은 저밖에 없어요.
    다 4,50대신 분들이세요. ㅎㅎ

  • 3. 저희엄마는
    '10.4.2 12:38 AM (211.212.xxx.97)

    60이신데 허리가 좀 안좋거든요..근데 수영을 하고 나면 몸이 개운하고 허리도 안아프다네요..그래서 15년넘게 수영하세요..넘 지겹긴 한데 안하면 허리 아파서 하는거라네요..수술보다는 수영이 낫다구요..그래서 66이신 저희 아빠도 수영..옆집 50넘으신 외삼촌,외숙모도 수영..다들 수영이네요..ㅎㅎ
    요가도 좋을 듯 싶어 엄마에게 요가도 추천했으나 함 해볼까 하다가 마시네요..

  • 4. 유연성
    '10.4.2 10:01 AM (122.34.xxx.19)

    나이가 들면서 유연성이 확 떨어져요.

    40 대 중반인 저도
    2 년 정도 요가를 배웠는데
    갈수록 힘이 들어 그만뒀어요.

    특히 무릎이 안좋은데..
    명상할 때 가부좌 트는 게 너무 괴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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