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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요~ㅠㅠ(조언꼭 부탁해요)

닌텐도 꼭 있어야? 조회수 : 298
작성일 : 2010-04-01 13:31:41
아파트 단지 아이들중 우리 아들 또래인 7세 남아들이 4명정도가 엄마도 아이들도 친하고 같은유치원에 다니고있어요~
새로 입주한 곳이라 다들 유치원(올해 새학기)가기전에 놀고들 있어서~정말 형제 처럼 지지고복고 4개월간 정도 들었다지요.

엄마들도 매너잇고 교육열(?)심하지 않고 매너들도 있어요~차한잔 같이 하면서 돌아가며 (매일은 아니고요)다과도 나누고 맛난거 나눠먹고 그래요~

그런데 아이들이 하나둘씩 닌텐도를 사기 시작하고 있어요..
한아이가 들고 오면 우르르 옆에 앉아서 그거 눈빠지게 들여다보고 서로 자기가 할차례라며 싸우기도 하고 그랬어요.
결국 닌텐도를 부정하던 엄마들도 자신의 아이에게 하나둘씩 사주기 시작하네요..

우리 아들만 현재 없습니다.

학습 능력 책읽기 수준은 생일이 제일 느린 10월말생인 아들이 뛰어나요.
공부할때 의욕 관심도도 많아 한번 갈으킨건 잘 잊어먹지 않고 자기것으로 만드는 편이라..
닌텐도를 사줘도 괜찬다..하는 의견들도 나와요..
문젠 아이가 지나치게 어릴때부터 컴터 게임에(이건 개인 사정이고 이야기가 길어서 패쓰)노출되어
pc라면 환장합니다.

지금 현재 1주일에 한번이나 두번 한시간씩 해서 두시간정도는 게임을 하게 해줍니다..
그래도 늘 입에 게임 게임을 달고 삽니다~

그런 아이에게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는 꼴이라 닌텐도는 선물로 공짜를 줘도 다시 팔 생각일정도입니다.


책이라면 빚을 내서라도 사주겠는데..닌텐도는 아니다 하는 주의입니다..

보통 엄마들은 이럴때 아이에게 어떡해 설명해주시나요..
에효 불쌍하기도 하고..
하지만 닌텐도는 죽어도 안되겠고~

메타 베이 블레이드라는 비싼 팽이를 사주기고 했지만..


빨리 커서 형아 되서 닌텐도 사서 맘껏 하는것이 우리 아들 꿈이랍니다 ㅡㅡ;;

이게 말이 됩니까 ㅠㅠ
IP : 112.152.xxx.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 1:40 PM (118.45.xxx.61)

    초2 , 7살 둘인데요
    아직 안사줬어요
    모임이나 어디가면 없는집 저희집만인경우도 있더라구요
    많이들 가지고있는데
    저는 pc도 그렇고 핸드폰도 그렇고 게임을 접할기회가 너무 많은지라 안사줬어요
    돈도 너무 비싸구요...

    다행이 아이들도 엄청 떼를 쓰지는 않아서요
    안사줄 생각이에요

  • 2. 그냥
    '10.4.1 2:00 PM (118.176.xxx.134)

    사주셔도 될거에요 그게요 처음만 난리지 조금 지나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저도 울아들 너무빠지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주변사람들 말이 시간이 흐르니 방구석에 쳐박히게 된다고 해서 반신반의 하면서 결국 사줬는데요 그렇게 겜 좋아하는 울 아들이 요즘은 시시하다고 안합니다 컴퓨터겜보다 못하긴 해요 결론은 사주셔도 될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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