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 에세이 도와주세요....플리즈

영어 조회수 : 380
작성일 : 2010-04-01 09:09:04
학교에서 영어 에세이를 쓰라고 하는데
어색한것 투성인데 도움을 청할곳이 없네요...

영어 고수님들 좀 봐주세요....

제목을 rainy day예요

Today is rainy day.
I like rainy day.  My favorite weather is rainy day.

but loving rainy day isn't long time for me. (비를 좋아하게 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를 이렇게 표현했는지 맞는지..요)

As i was kid, I always was envious someone who has mother who could bring a umbrella for her child
at rainy day to the school.
(내가 어릴때 학교에 우산을 가져다주는 엄마를 가진 아이를 항상 부러워했다)

At suddenly it was raining, I away used to came back home in the rain with having mind that been envious someone who has mother like that.
(갑자기 비가 오는 날에는 나는 항상 비를 맞으면 집으로 돌아와야했다. 우산을 가져다주는 엄마가 있는 친구를 부러워하며)

Suddenly it was raining, i did always the case (갑짜기 비가 오는 날에는 나는 항상 그랬다)

when I played outside, one of family member didnt find me even though mother though at late night.

so, I also was envious some child who was family who was worried about itself.
(그래서 나는 역시 자신을 걱정해주는 가족이 있는 아이를 부러워했다)

oneday I sttempted that didnt come back home at night.
At that day I slept my close friend house. I thought my mother and all of family member ould worry about me and would find me all night.  
I was OK if i  get a sharp scolding (나는 야단 맞아도 괜찮을 정도로 가족들의 관심을 확인하고 싶었다)

부탁드려요.....
IP : 121.191.xxx.10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0500 서울 날씨 ... 2010/04/01 229
    530499 6살 아이를 자꾸 혼내요.. ㅠ.ㅠ 7 나쁜엄마 2010/04/01 1,028
    530498 요즘 참외 맛있나요? 3 ? 2010/04/01 645
    530497 체육복 사이즈 문의 초등생 2010/04/01 318
    530496 아래..왕따시키는 아이기질은 아시나요? 4 엄마 2010/04/01 1,135
    530495 문득 대단한 우연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4 어느날갑자기.. 2010/04/01 1,159
    530494 시골에 집짓기 2 궁금하면 일.. 2010/04/01 1,133
    530493 고현정이 삼성차 광고하는것을 보고 우리남편이.. 11 이런남편 2010/04/01 5,276
    530492 2010년 4월 1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0/04/01 250
    530491 컴퓨터 잘아시는분 답글 부탁드려요.. 2 급해요.. 2010/04/01 564
    530490 아래 때린 교사와 때린 학부모 글 보니.. 7 2010/04/01 855
    530489 오늘 황사인가요? 4 날씨 2010/04/01 800
    530488 어제 저 큰일??날뻔 했습니다. 17 화상 2010/04/01 2,282
    530487 35년간 근무한 준위를 소위로 특진? ㅋㅋ 18 모지란 2010/04/01 2,692
    530486 4월 1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만평 2 세우실 2010/04/01 300
    530485 영어 에세이 도와주세요....플리즈 영어 2010/04/01 380
    530484 하녀 원작..인터넷에서 볼수 있는 곳 없나요? 1 하녀 2010/04/01 2,568
    530483 융통성 없는 아이 7 ... 2010/04/01 1,336
    530482 햇마늘 언제부터 나오죠? 3 ... 2010/04/01 715
    530481 후라이팬에 조기 구울때..기름 두르고 굽나요? 4 조기 2010/04/01 1,342
    530480 실내에 살던 고양이가 바깥에서 살 수 있을까요? 9 욘&무 2010/04/01 984
    530479 방송대 영문과 2 방송대 2010/04/01 814
    530478 그러면..왕따시키는 아이들의 기질은 알고나 계십니까? 12 에휴 2010/04/01 2,416
    530477 7세 아이 한글공부 1 .. 2010/04/01 532
    530476 이혼했는데도 자꾸만 마주치는 남편 17 seketo.. 2010/04/01 8,491
    530475 깜쪽같이 숨어있던 원형탈모 ㅠ 1 500원 2010/04/01 489
    530474 이명박정부의 책 전집 할인되서 나오다 14 재밌어 2010/04/01 819
    530473 한시가 급한데 가까운 일본에 감압챔버대여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15 이해못함 2010/04/01 773
    530472 딸쌍둥이 이름 좀 봐주세요~ ^^* 11 딸둥맘 2010/04/01 1,333
    530471 은행 예금자 보호제도 대리인이 계좌개설한 것도 되나요? 2 예금자 보호.. 2010/04/01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