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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답안지 <OMR>쓰는 법 가르쳐 주세요

@ 조회수 : 501
작성일 : 2010-03-29 16:33:53
저희 아이는 초등 고학년입니다.
제가 고등때 OMR카드를 썼었지요.
근데 한 칸 내려 쓰기도 하고,
시간 없어 수정도 못 하고,
하여간 실수 투성이였습니다.

이제 이 카드를 답지로 쓰는 모양입니다.
제가 이모양이니 아이에게 가르쳐 줄 게 없네요.
45분 안에 답안지를 정확하게 작성하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IP : 118.45.xxx.2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9 4:35 PM (125.176.xxx.160)

    혹시 학원 다닌다면..
    학원에 OMR 카드 몇개만 보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집에서 수학책 문제 풀고,
    OMR 카드에 적는 연습 몇번 해보면 되요 ^^

  • 2. 저는
    '10.3.29 4:36 PM (125.184.xxx.183)

    다섯개씩 외워서 마킹했어요. 보통 다섯줄에 한줄씩 실선이 그어져있던 것 같은데..
    그리고 마지막엔 자로 하나씩 대면서 확인했었고요.

  • 3. ^^
    '10.3.29 4:37 PM (221.159.xxx.93)

    우리 아이 중학교 처음 중간 고사때 오앰알 카드에 일반 수성 싸인팬으로 마킹 했어요 ㅎㅎㅎ
    당연히 영점 처리..담임샘 선처로 답안지 채점해서 점수 받았네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지금 그얘기 하면서 웃어요
    아이들 처음에 실수 잘하나봐요
    도움이 안되는 댓글이네요 ㅎㅎㅎ

  • 4. 에고
    '10.3.29 4:46 PM (115.143.xxx.47)

    마킹 문제 같은경우는 평소 집중력 같은것이 문제가 아닌가 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마킹 실수를 해본적이 거어이 없는데(이게 사실 성적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죠. 실수 없는거..) 요령이 있다기보다는 시험 종료 10분전에는 하늘이 두쪽나도 무조껀 마킹부터 하고 1개씩 집중해서 옮기는 습관이 있었어요. 그냥 얼마나 마킹실수를 하기 싫은지, 성적을 얼마나 잘 받고 싶은지 이런 욕심들이 마킹실수들을 줄여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익숙치 않아서 실수하는 것일수도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요 ^^ 실수로 점수 잃다보면 그게 너무 싫어서 더 꼼꼼해질수도 있고요.

  • 5. 브라이언
    '10.3.29 5:08 PM (112.221.xxx.37)

    20년전에 제가 쓰던 방법인데요. 빨간색 플러스펜으로 마킹하는 칸 바로 위에 점을 찍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했나 점검을 하고 맞으면 컴퓨터용 펜으로 점찍은 칸만 칠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실수할 확률이 적겠죠.

  • 6. 원글
    '10.3.30 9:13 AM (118.45.xxx.211)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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