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가수 안무가.....

궁금해 조회수 : 2,848
작성일 : 2010-03-27 02:01:13
제 눈에는 김연아와 비슷해 보여요...

저만 그리 보이는지.....
IP : 116.121.xxx.2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3.27 2:01 AM (116.123.xxx.210)

    저도 살짝 그리 보였는데..^^;

  • 2. ...
    '10.3.27 2:04 AM (211.33.xxx.96)

    김연아 카피라는 말들이 많더군요. 마오보다 더 싫음 ㅡㅡ

  • 3. ...
    '10.3.27 2:04 AM (119.64.xxx.151)

    네, 저도 그런 생각하면서 봤어요.
    사실 나가수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연아 안무나 의상 많이 따라하지요...
    특히 마오랑 미키는 대박!!!

    나가수 선수 아직 여러가지 보완할 게 많은 선수인데...
    국적빨이 더해지니 조금만 잘 해도 한 때는 피겨의 꿈의 점수라던 70점을 그냥 넘겨버리네요.

    정말 연아가 얼마나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지 새삼 실감나더라구요.

  • 4. ㅇㅇ
    '10.3.27 2:08 AM (222.109.xxx.184)

    본인 입으로 김연아 워너비라고 했다던데요..
    이너바우어와 연결되는 더블악셀 보면 딱 감이 오실듯?
    나가수 올림픽때 잘한다 하며 봤는데, 잘하네요.

  • 5. ////
    '10.3.27 2:08 AM (211.54.xxx.245)

    연아를 보면서 얼마나 연구하겠어요.
    모방은 제2의 창조라는데 ㅋㅋ
    마지막 스핀은 정말 환상적이던데요
    38바퀴?인가 암튼 정확한거 아닌데 서른 몇바퀴돌았다고
    해설자가 그러는거 같던데...
    특유의 자신만만함 당당함이런게 있는거 같아요
    웃음이 좀 가식적으로 보인건 나뿐인가?
    그리고 얼굴은 좀 아닌듯
    쥬니어일때 마오가 저리 당당하고 연아양은 조금은 부끄러운듯
    그랬는데 지금은 아니잖아요.
    민정양도 지금은 자신의 좀 부족한 점을 인지하고 훌륭한 코치와 안무가 밑에서 선배랑 훈련하다 보면 나가수이상의 선수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한국인 특유의 근성을 믿고싶네요

  • 6. ...
    '10.3.27 2:10 AM (118.222.xxx.254)

    얘가 올림픽 전에 연아를 부셔버린다? 날려버린다 뭐 그런 인터뷰했던 선수죠.
    아주 호기있게.. ^^
    근데 분위기가 '니가??' 라고 싸~ 해지니 얼른 또 말 바꿔서
    연아선수 옆에 서는것만으로도 좋아요. 라고..

    당찬건 좋은데 일본인 특유의 가식적이고 좀 박쥐같은 성격때문에
    그닥 호감은 안가는 선수에요. ^^;

  • 7. 표정이...
    '10.3.27 2:13 AM (121.180.xxx.111)

    잘하긴 하는데 그 표정... 자꾸 거슬려요... 연기 시작할때 서서히 아닌 갑자기 싹 변하는 표정이랑... 끝나고 나서 "나 잘했지" 하는 것 같은 요상한 표정... 좀 오그라들어요..

  • 8. ...
    '10.3.27 2:15 AM (119.64.xxx.151)

    나가수 선수도 마오처럼 러츠를 잘못된 엣지로 뛰는 선수이지요.
    그런데도 점수 안 깎이고 PCS는 30점이나 받고...
    그래놓고 연아는 착지에서 날 박혔다고 트리플 플립을 다운그레이드 주고...
    정말이지 뭐같은 스포츠예요, 피겨는... 알면 알 수록...

    나가수는 겉보기에는 잘하는 것 같이 보여도 문제가 많은 선수예요.
    그런데 겉보기에 괜찮아 보이니 이제 미국에서 대놓고 밀어주겠네요.
    아사다 마오는 정말이지 이제 포디엄도 어려울 듯...

  • 9. 양양갱
    '10.3.27 2:17 AM (124.50.xxx.166)

    동작하는게 연아랑 많이 비슷하더라구요...디씨에서는 연아의 다운그레이드 버젼이라고...

  • 10. 비슷해
    '10.3.27 3:05 AM (116.121.xxx.202)

    보여도 실수 없이 잘한건 사실인거같아요
    표정연기도 좋았고...
    연아 다음에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있네요
    높은 점수 나온 다음 선수는 항상 긴장하게 되있는데
    강심장 연아도 조금은 위축되었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 11.
    '10.3.27 3:17 AM (115.86.xxx.234)

    마오도 오늘 퍼 받았다고 하던데... 경기 영상을 못봐서 모르겠는데 실수가 있었는데도
    다운없이 가산점 많이 받았다 하던데요.. 일본도 마오를 대체할 다른 선수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마오밀기 쭉 할듯...하지만 대체자가 나타나면 바로 그 순간 마오 팽당하죠..미키처럼..

  • 12. ...
    '10.3.27 7:54 AM (221.138.xxx.230)

    ,나가수가 미국 선수이지만 씨는 일본씨가 아닌가요?
    생김새가 꼭 일본 사람 같은데요. 맞나요?

  • 13. 연아짱
    '10.3.27 10:00 AM (119.192.xxx.100)

    나가수 코치(백발의 할아버지)가 피겨계의 8대 권위자인가 중에 한사람인데 연아에 대한 평가가 너무 박하더군요... 그래서 오만하단 생각을 많이 했는데... (연아는 점프만 잘하는선수라고...켁) 결국 연아를 따라하게 하다니 겉과 속이 달라요.. 코치 완전 비호감..

  • 14. 카피..
    '10.3.27 4:39 PM (125.179.xxx.55)

    올림픽 때도 눈여겨 봤었는데...
    연아를 참 많이 흉내내는 듯..보였어요..

  • 15. ..
    '10.3.27 7:54 PM (112.170.xxx.64)

    얼굴만 빼고 체격조건이나 머리모양도 많이 비슷하고...안무는 정말 완전 카피인 듯.
    연아가 잘 하는 건 너무 좋은데 피겨판이 너무너무 동양선수들이 판을 치니..좀 지겨운 감도 있어요. 두루두루 섞여 나오면 좋은데... 왜 요즘은 러시아나 독일 같은 곳 선수들은 다 그리도 바닥을 치는건지?????

  • 16. 완전
    '10.3.27 9:11 PM (211.47.xxx.223)

    카피던데요..
    보면서 내내 그 생각했어요
    연아동작을 완전히 카피했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842 동태찌게 맛있게 끓이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저는 자꾸 국이 탁하고 맛이 깔끔치 못하네요 8 요리 박사님.. 2009/01/22 1,065
432841 직장상사..선물하시나요? 3 야옹이 2009/01/22 640
432840 예언을 넘어서 전율인듯...ㄷㄷㄷ 2 ㅠ.ㅠ 2009/01/22 1,513
432839 낙마자들의 말말말.... 1 .... 2009/01/22 287
432838 82님들이 가지고 계신 외화통장 공개 좀 해주세요 3 ... 2009/01/22 664
432837 비씨 체크카드 할부로 물건 살 수 있는건가요? 4 봄이 2009/01/22 1,451
432836 아이 더플코트 3 사이즈 2009/01/22 600
432835 대테러 부대면 CTU 인거네요.. 3 24 보세요.. 2009/01/22 431
432834 李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3 ㅠ.ㅠ 2009/01/22 567
432833 김석기 내정자, 이르면 오늘 자진사퇴…靑, 수용 방침 13 ⓧPiani.. 2009/01/22 673
432832 차례음식 미리 맛보는거 괜찮나요? 19 미투 2009/01/22 1,457
432831 경찰청장인사를 통한 이명박정권의 조급증과 현상태분석.... 19 파리(82).. 2009/01/22 1,020
432830 국내선 이용시 아기는 신분증 종류 필요 없나요? <컴앞 대기> 6 뱅기탈때 2009/01/22 594
432829 강만수 장관, 경쟁력강화위원장 내정 9 2009/01/22 681
432828 껍질 안벗긴 더덕 얼마나 오래 보관 가능 한가요? 5 더덕 2009/01/22 521
432827 명절때 서로 말조심하자구요^^ 17 구정 2009/01/22 1,826
432826 밑에 S그룹 세전연봉 질문에 저도 궁금점. 13 . 2009/01/22 1,347
432825 양쪽 차별 두는 신랑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21 친정 시댁 2009/01/22 1,181
432824 저도 군대 보내기 싫어요. 직업군인제로 하면 5 저도 아들맘.. 2009/01/22 574
432823 지하철에서 보고 개는 이기심에 키우는거구나 했네요 24 개 키우는 .. 2009/01/22 2,059
432822 영어를 잘 못해도 교수 생활이 괜찮을까요? 12 알려주세요 2009/01/22 1,878
432821 어쩔 수 없는 상황에도 괜히 죄인되는 기분? 2 명절 2009/01/22 449
432820 온새미로님이 돌아가셨어여...... 133 ㅠㅠ 2009/01/22 10,350
432819 남편한테 요리 못한다는 소리 들으면... 11 요리못하는 .. 2009/01/22 981
432818 교회다니는데~ 제사드리는 분 계신가욤? 5 어쩌면 좋을.. 2009/01/22 805
432817 매곡정수장 물이 대구 전체로 보내지는건가요?? 9 어이쿠,, 2009/01/22 522
432816 명절에 직상 상사분께 선물 하시는지요? 8 dec 2009/01/22 1,680
432815 군대보내기싫어요 37 아들 2009/01/22 2,289
432814 나는 죽었습니다 (펌) 10 로얄 코펜하.. 2009/01/22 944
432813 일본어 잘하시는 분, 작문 좀 부탁드려요. 2 일본어 2009/01/22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