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 사람 무슨생각이죠?

!!!!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10-03-22 12:29:46
직장동룐데..

자기 전화 고장났다면서 엄마전화로까지 전화하고 ..
별로 안됐는데 같이 엠티 가자고 하지 않나..
(기분 나쁨;;근데..난 엠티 의미를 몰라서..대성리는 혼자가라고 난리침;;근데 그 사람이 갈켜줘서 완전난리침)

같이 술마시자고 해서 먹으러 가기전에 영화 같이 보고 옷골라달래서 옷 골라주고
먹으러 갔더니 조금 취해서(취한척인가;;)
내가 이렇게 하면 보통 다른 여자애들은 다 넘어오는데 왜 안넘어오냐구..;;
하고 ..근데 그 다음날(주말)엔 연락안하고..

월욜엔 아무렇지 않게 있다가
갑자기 나한테 네이트 비밀번호를 갈켜주질 않나..
싸이 잘 꾸며줄거 같다고 그럼서;;

담에 자기 학교친구들 같이 만나고 하질 않나..

이 사람 저한테 관심있는건가요...;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IP : 118.32.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3.22 12:32 PM (125.181.xxx.215)

    꼬시는거예요. 연애거는거예요. 어영부영 말려들면 피곤하시고요. 연애상대로 괜찮은지 잘 판단해보시고 연애하시거나 딱 끊거나 의사표현을 잘해야해요.

  • 2. ...
    '10.3.22 12:32 PM (116.40.xxx.205)

    그냥 멀리하세요...
    만나지도 말고요...
    정말 관심있는거라면 저렇게 행동안하죠...ㅡ.ㅡ
    그냥 건드려 보는거라고 밖엔...
    질이 아주 나쁜 남자네요...

  • 3. 물가가 미쳤어
    '10.3.22 12:34 PM (125.187.xxx.175)

    연애 거는 방식 치고는 저질스럽네요.
    거리를 두고 지켜보세요.
    저런 타입에 홀딱 잘 넘어가는 여자 종종 있는데
    조심하세요...

  • 4. ..
    '10.3.22 12:36 PM (58.126.xxx.237)

    원글님을 좀 쉽게 봤나요.
    관심있는 건 맞는데 어떤 류의 관심인지 의심스럽네요.
    그 남자 별로인 것 같아요.
    더군다나 직장동료인데 처음부터 확실히 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 5. v
    '10.3.22 12:41 PM (124.49.xxx.89)

    맞네요
    작업거는건데
    남자는 즈질이고
    님이 좀 만만하게 보였나봐요
    딱부러지게 잘라서 거절하고 상종마세요
    딱 일적으로만 말하시구요
    어디서 저딴 행실을 ..

  • 6. 저도
    '10.3.22 12:55 PM (222.108.xxx.130)

    비슷한일 당하고 있어서 님 심정이 공감이 갑니다.
    싫고 짜증난데 자꾸 엮이고 연락해서 짜증나죠? ㅠㅠ
    근데 더 신경쓰고 얽히면?(일일이 반응해주고 만나주고 그러면)
    더 골치아파집니다......... 신경 지금부터 끊고 반응하지마세요.

  • 7. ..
    '10.3.22 1:03 PM (59.12.xxx.147)

    장난삼아 작업걸어 넘어오면 좋고 아님 말고..그런 심보 아닌가요?
    근데 방법이 참 유치하네요..

  • 8. 그남자
    '10.3.22 1:06 PM (219.250.xxx.121)

    저질이에요.
    절대 만나지 마세요.
    곁을 주시면 정말 후회하실거에요.

  • 9. ..
    '10.3.22 1:29 PM (116.126.xxx.190)

    심심한데 순순히 잘 낚이는 원글님 가지고 노는 거죠. 정신 바짝 차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 10. 단순히
    '10.3.22 3:18 PM (118.222.xxx.229)

    찔러보는 거예요. 대꾸해주지 말고 딱 잘라 말하세요. 그럼 포기하고 금새 딴 데 찌르러 갑니다.

  • 11. 들은 얘긴데...
    '10.3.22 8:04 PM (121.138.xxx.55)

    무슨 모임에서 첨본 어여쁜 처자한테 뿅가서 '너랑 자고 싶다'고 성희롱에 가깝게 찝적거리던 남자.
    몇달 뒤에 결혼 청첩장 돌리던데요. 물론 다른 여자와.
    사랑하는 싶은 여자, 결혼하고 싶은 여자 다릅니다. 말이 좋아, 사랑이죠.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644 타인이 제 내역을 알수 있나요? 2 .. 2009/01/15 617
430643 그 많던 고양이는 어디로 갔을까?......... 7 양코센세~ 2009/01/15 855
430642 찜질방이 독이 되는 8가지 질환 2 건강 2009/01/15 1,333
430641 음악 다운 받을 수 있는곳? 1 분당맘 2009/01/15 621
430640 집 갈아타기 고민.. 16 강남서민 2009/01/15 2,744
430639 물아까운걸 이제서야... 5 82희망 2009/01/15 829
430638 양재역근처 대접하기 좋은식당 급하게 질문드립니다. 6 oasis 2009/01/15 837
430637 유명한 오븐없이 밥솥으로 빵만들던 블로그 이름이 가물가물.. 2 연진이네 2009/01/15 1,106
430636 아들이건 딸이건 그게 뭐 그리 중요합니까? 8 딸기가 좋아.. 2009/01/15 938
430635 펀드나 주식 언제부터 시작하실건가요?? 4 ... 2009/01/15 1,120
430634 예금 찾아놓고 고민만 하고 있네요. 9 선택 2009/01/15 1,301
430633 연말정산 환급에 관하여 2 연말정산 2009/01/15 463
430632 동네 꼬마에가 맨날 놀러와요,.,,, ㅡㅡ;; 16 어떻하지,,.. 2009/01/15 2,473
430631 알리카페 어디 마트 들어왔다고 그랬죠? 4 한잔의여유 2009/01/15 1,047
430630 그냥 속상해서.... 9 슬픈사람 2009/01/15 1,654
430629 아파트 1층이 싸다면 살까요? 52 1층 2009/01/15 5,733
430628 연말정산 부양가족 보험료 + 제 보험료 = 100만원한도인가요? 3 ㅇㅇ 2009/01/15 754
430627 부동산을 직거래로 매매를 했을때..복비 주나요. 8 직거래 2009/01/15 878
430626 앞 사람들이 흘린 땀이 베어있는 작은 돌조각, 왕소금조각, 돗자리등등 어떠세요? 4 찜질방 2009/01/15 851
430625 정준호 너무 짜증나요. 31 -_- 2009/01/15 8,080
430624 명절때 ktx표 구하는 tip있음 알려주세요 5 며느리 2009/01/15 604
430623 임창정 가수복귀 한다네요,.... 16 임창정 2009/01/15 2,643
430622 여동생이 재혼상대로 애둘딸린 이혼남을 사궈요 10 동생 2009/01/15 2,442
430621 안방그릴과 키친아트 멀티그릴 4 급급급 2009/01/15 692
430620 뭐가 힘든지 힘이 없는 8살 남자아이 뭘먹여야하나요? 5 ... 2009/01/15 552
430619 설선물로 홍삼 어떤가요? 금액은 5만원정도로요.. 3 설선물고민 2009/01/15 828
430618 애들 걸으면 불들어오는 신발 건전지가 있나요 3 난감 2009/01/15 1,397
430617 우리는 나사빠진 부부다. 3 마누라 2009/01/15 1,522
430616 전자렌지/광파오븐 고민+문의 3 전자렌지 2009/01/15 757
430615 반포 영어,수학학원 추천좀 해주셔요... 6 반포맘 2009/01/15 1,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