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의 자식 컴퓨터 사용 제한...들어보셨나요?
작성일 : 2010-03-12 11:21:22
835011
잘들 아시겠지만,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돈을 긁어모은 갑부중 갑부 빌 게이츠...
자기 자식들의 교육에 무지 엄한걸로 유명한데요,
하루에 컴퓨터는 한시간 안되게(기억하기론 대략 40분)만 사용 가능.
그것도 게임은 금지. 학교 과제에 관련된것만 사용할 것.
좀 치사하죠? 지들은 소프트웨어를 넘어 게임산업에서도 큰손이면서...
전 회장님은 애들 컴퓨터도 맘대로 못쓰게하니..^^
저도 게임 많이 좋아는 하지만, 요즘 애들이 게임에 푹 빠져서 헤롱헤롱대는거보면...
코뭍은돈 삥땅쳐서 돈버는 게임회사들이 짜증나게 보이기도 하거든요.
닌텐도는 개뿔, 그리고 컴퓨터는 엄마아빠꺼니 니들은 손대지마라.
싫으면 나가서 살던가...-_-
IP : 203.241.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0.3.12 11:25 AM
(116.32.xxx.6)
예전에 교육평론가 이범씨가 'ebs60분부모' 나와서 말씀 하실때 한번 들어봤어요.
웬지 그럴거 같더라구요 ^^
2. ..
'10.3.12 11:25 AM
(114.204.xxx.99)
업계에 있으니까, 아이들 컴터 사용의 부작용도 더 잘 알아 그런거 아닌까요? 베스킨라빈스 상속자도 아이스크림 유해성 잘아니까, 뛰쳐나와서 음식혁명이라는 책도 쓰고 자연식하는 것 아니겠어요.
3. 세우실
'10.3.12 11:27 AM
(112.169.xxx.10)
이제 자녀들은 컴퓨터의 전문가가 될지도. ㅎㅎㅎㅎㅎㅎㅎㅎ
솔직히 말해 실력이 느는데는 부모님의 눈을 속이거나 짧은 시간에 알차게 쓰기 위해
노력하는 것 만큼 대단한 동기부여도 없지요. ^^;;;;;;;;;;
4. ..
'10.3.12 11:44 AM
(221.138.xxx.230)
제가 보기엔 우리나라 처럼 자녀들 풀어 놓는 나라도 없을 겁니다.
무한대로 자유분방할 것 같은 미국이나 유럽의 제대로 된 가정에서는 자녀를
가정교육을 말도 못하게 엄히 시킨다 들었습니다.
며칠전에 찜질방에 갔었는데 서양 꼬마애가 살작 좀 뛰었어요.
그걸 보자마자 애 아빠가 애를 끌고 구석진 곳으로 가더니 한참동안 엄하게
꾸짖더군요. 우리나라 젊은 부모들 같으면 어서 뛰어라 그래서 기 살아라할
사람들도 엄청 많을걸요.
5. 저도
'10.3.12 1:55 PM
(124.54.xxx.16)
메가박스갔다가 표사려고 기다리는데
엄마와 아들로 보이는 외국 모자가 제 앞에 있었는데
남자아이가 줄 서있는 사람들 옆으로 좀 왔다갔다 했어요.
뭐 새치기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라인 앞 뒤로 어슬렁 거린거죠.
근데 그엄마가 애를 딱 붙잡더니 뭐라고뭐라고 나지막하면서도 강하게 하더라구요,
애는 고개숙이고 듣고있고... 그담부터 꼼짝않고 서있던데요 엄마옆에.
우리나라 엄마들 같으면야 애가 뛰건 말건 소리 꽥지르고 말텐데..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28902 |
진공항아리 어떨까요? 1 |
진공황토항아.. |
2010/03/12 |
317 |
| 528901 |
플리이즈~ 도와주세요~ 명동모임장소 2 |
명동 |
2010/03/12 |
722 |
| 528900 |
홍라희 여사 법정스님 병원비 대납했다내요 88 |
라희온뉘~ |
2010/03/12 |
12,056 |
| 528899 |
올스텐 세탁기 추천좀 해주세요. |
스뎅만세 |
2010/03/12 |
297 |
| 528898 |
남편이 미우면 남편이랑 똑 닮은 자식도 미울까요 2 |
나원참 |
2010/03/12 |
642 |
| 528897 |
신세계 닷컴의 비밀번호까지 유출된 건 말예요. 6 |
요조 |
2010/03/12 |
1,777 |
| 528896 |
30대 중후반에 약대 졸업해도 괜찮나요? 9 |
약전 |
2010/03/12 |
9,459 |
| 528895 |
오르다 구사랑? 구창의? 1 |
오르다 |
2010/03/12 |
644 |
| 528894 |
롤 모델로 삼을 중년 여성들이 없어요. 16 |
이팝나무 |
2010/03/12 |
2,174 |
| 528893 |
이 사이트 믿을만한 사이트인가요? |
MKTV홈쇼.. |
2010/03/12 |
210 |
| 528892 |
이 대통령 '독도 발언', 정치권 핵심 쟁점 떠오르나 9 |
세우실 |
2010/03/12 |
538 |
| 528891 |
에구 열받어~~ 곽영욱 진술보면 4 |
이놈의 검찰.. |
2010/03/12 |
421 |
| 528890 |
아이들 교우관계에 간섭하시나요?또단짝친구가 있나요? 2 |
초3여자아이.. |
2010/03/12 |
512 |
| 528889 |
아까 나갔다가 바람에 날라갈뻔 했어요!!!!! 24 |
와!!! |
2010/03/12 |
1,981 |
| 528888 |
요즘은 주식 살게 없어요 5 |
주식 |
2010/03/12 |
1,018 |
| 528887 |
심한빈혈 어떤음식먹어야되나요? 3 |
어지러움 |
2010/03/12 |
600 |
| 528886 |
코스트코 카드계약 다시하나봐요.. 24 |
코스트코 |
2010/03/12 |
3,270 |
| 528885 |
베드로의 거짓말 시계. 8 |
유머 |
2010/03/12 |
623 |
| 528884 |
자식 대학보낸 친구가 이제야 전화했어요.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4 |
친구 전화 |
2010/03/12 |
1,793 |
| 528883 |
습기냄새제거제 숯 들어있는거 싸게 파네요 ㅋㅋ 1 |
송송송 |
2010/03/12 |
269 |
| 528882 |
서정희씨... 자랑할만 하지 않나요? 53 |
궁금 |
2010/03/12 |
9,593 |
| 528881 |
구속된 서울교육청 전 장학사 “공정택 도움주려 돈 받았다” 3 |
세우실 |
2010/03/12 |
310 |
| 528880 |
만화가 김기혜를 아세요? 7 |
때로는 만화.. |
2010/03/12 |
1,381 |
| 528879 |
드라마나 영화를 찍을때 감독이 '컷'을 안하고 냅두는거를.... 12 |
궁금하다.... |
2010/03/12 |
1,127 |
| 528878 |
5살 유치원처음 갔는데요 한친구한테 집착하네요 4 |
고민맘 |
2010/03/12 |
717 |
| 528877 |
비데 청소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
깔끔이 |
2010/03/12 |
538 |
| 528876 |
여러 아이들 그림을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3 |
초등맘 |
2010/03/12 |
376 |
| 528875 |
첫 남자 1 |
처음 |
2010/03/12 |
680 |
| 528874 |
나이40 제가 잘때 코를 골아요..흑..저 여잔데.. 4 |
아직도여자 |
2010/03/12 |
683 |
| 528873 |
빌 게이츠의 자식 컴퓨터 사용 제한...들어보셨나요? 5 |
Vacati.. |
2010/03/12 |
1,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