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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가족 나만 아는 명품화장품 라인 같당

명품족 조회수 : 1,835
작성일 : 2010-03-07 11:55:09
다들 '수삼' 보시죠?
전 지난달부터 '민들레가족' 보거덩요.
시청률 6% 대인데 너무 너무 재밌어요.
시청률 안나오는 고급스런 드라마 보려니 꼭 나만 아는 명품 라인 화장품 쓰는 기분이에요. ^^
명품은 희소성있을 수록 뿌듯하잖아요. ^^
IP : 123.214.xxx.2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
    '10.3.7 1:11 PM (115.20.xxx.244)

    드라마에 푹 빠져 있어요... 시간이 어찌 빨리 가는지, 시작하고 금방 끝나는것 같아요.

  • 2. ...
    '10.3.7 1:16 PM (121.143.xxx.173)

    나두 그 드라마 재미있게 봐요
    수삼 처음에 보다가 막장 막내 며느리때문에 돌렸음

    송선미씨 불쌍하던데요

    세자매 얘기가 훨씬 재미있어요

  • 3. ..
    '10.3.7 1:49 PM (125.140.xxx.37)

    이게 더 재밌나요 한번 봐야겠네요

  • 4. 완전강추
    '10.3.7 2:28 PM (121.165.xxx.143)

    저도 넘넘 좋아해요.
    못보면 담날 돈내고 방송국 홈피에서 본답니다.^^

  • 5. 첫회부터
    '10.3.7 2:46 PM (121.147.xxx.151)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수삼이 내뿜는 막장 향기를 보이기 시작해서 정이 떨어지는 중이네요.

  • 6. 어제본
    '10.3.7 3:21 PM (123.214.xxx.233)

    어제 보니 점잖던 아빠 유동근이 집에 돌아왔는데 양미경이 꿍얼꿍얼대니 갑자기 양복윗도리를 확 짐어던지는 장면이 있던데요. '확' 현실감이 오던데요. 우리 아빠도 가끔 그러시거던요. 평소에 점잖던 분이 가끔 엄마의 잔소리가 심할 때 한번씩~ 현실감 짱!

  • 7. 저도 명품족
    '10.3.7 3:25 PM (123.214.xxx.233)

    그럼 저도 명품 쓰는 거네요.. 하하하. 돈 안들이고 명품족 되었네요~

  • 8. 저...
    '10.3.7 5:09 PM (211.36.xxx.201)

    그 시간에 채널 고정시키느라 애먹어요.
    리모콘을 손에 쥐고 사는 남편이 호시탐탐 딴 채널로 돌리려고 하거든요 ^^
    자기는 뭐 이런 드라마 따분하다나...
    시청자들이 말도 안되는 자극적인 소재에 익숙하다보니
    이런 잔잔하면서 현실감과 개연성있는 드라마 전개에 지루해 하나봐요.ㅠㅠ

  • 9. 머리에 꽃을
    '10.3.7 10:50 PM (115.41.xxx.238)

    누가 TV를 바보상자가 그랬나요?
    돌도 안된 아기 데리고 하루종일 집안에서 동동거리는 전업주부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친구인데요...

  • 10. 저두
    '10.3.8 1:14 AM (122.35.xxx.227)

    그거 첫회부터 봤는데 너무 시간 빨리가요
    극중 유동근 성격이 제가 생각하는 아버지의 이상형인데 울 남편은 그 성격과는 전혀 반대라서..
    그게 시청률이 그렇게 적게 나오나요? 다들 수삼보나봐요..하긴 명절때가니 저희 시댁라인들도 다 수삼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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