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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가는 동생한테 면세점 가방 부탁하는거.. 안되겠죠?

..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0-03-05 20:09:44
남동생이 며칠후 잠시 일본 출장 다녀온다는데
내일 면세점 간다고 해서 따라 간다고 했어요.

핸드백 세일 많이 하는거 하나 살까 하는데
많이 거추장스러울까요?
동생이라도 민폐라면 하지 말아야겠지요..
IP : 121.133.xxx.1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3.5 8:13 PM (211.104.xxx.137)

    구입하고 싶은 거라면 부탁하겠어요.
    동생이잖아요.

  • 2. 꼼짝이
    '10.3.5 8:16 PM (122.32.xxx.138)

    과하게 비싸지 않고, 크기가 많이 크지 않은 가방이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동생이니까요.

  • 3. 가끔
    '10.3.5 8:47 PM (121.88.xxx.52)

    저희 남편 공항에 일찍 나가서 면세점에서 픽업해야 하는 관계로
    좀 귀찮아 하더라구요. 특히 롯데는 줄이 엄청 길다고...
    헌데 동생이 괜찮다고 하면 괜찮겠지요.

  • 4. ...
    '10.3.5 8:50 PM (121.182.xxx.241)

    전 일본여행가는 아빠한테 에트로가방부탁했었는데요...
    여행내내 신경쓰이고 귀찮았다고 돌아오셔셔 내내 구박 ㅠ.ㅠ
    다시는 부탁하지 말랩니다 ㅋㅋ

  • 5. 좀 귀찮긴..
    '10.3.5 8:53 PM (203.234.xxx.3)

    좀 귀찮긴 할 거에요.. 그거 공항 출국 수속한 뒤 일부러 그 면세점 찾아가서 받아서 손에 들고 다녀야 할 거에요. (출국 수속 때 이미 짐은 다 붙인 상태) 따라서 손에 들고 다니거나 아님 기내 들고 들어가는 가방 속에 다시 넣어야 하는데 핸드백이 좀 크거나 해서 남자 가방(배낭)에 들어가기 어려우면 귀찮겠죠. 그리고 도착해서 수하물로 부친 짐을 찾아서 그 안에 넣을 때까지 그 면세점 가방은 계속 손에 들고 다녀야 하구요..그렇게 들고 다니다가 잃어버리기라고 하면 뭐.. 그리고 들어올 때는 당연히 짐 가방 안에 다 구겨 넣죠. 그게 편하기도 하고 안그러면 입국 후 가방 검사 당할 걸요.

  • 6. s
    '10.3.5 9:08 PM (210.4.xxx.154)

    남동생분 짐이 별로 없고
    구입하실 가방이 크지 않고
    남동생분이 짐을 잘 챙기는 성격이라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일본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도쿄인 경우 김포-하네다로 보통 가잖아요
    김포는 공항이 작아서 출국수속하고 바로 옆에 면세점 카운터가 있거든요
    사람도 별로 없구요
    그러니까 김포공항 이용하는 거면 물건 찾는 건 불편하지 않을 거 같구요

  • 7. -_-
    '10.3.5 9:36 PM (211.53.xxx.135)

    결혼한 동생이면 되도록 마시고요. 미혼이시라면, 부탁하셔도 좋을듯

  • 8. 사람따라
    '10.3.5 10:06 PM (220.117.xxx.153)

    우리남편은 프레쉬 목욕용품 같은것도 잘 들고 다니고,,아빠도 뭘 골라줄지 모르시니 딸들이 미리 사놓으면 잘 들고 가져다 주세요,,
    친구나 친구남편이라면 반대글이 줄줄이 달리지만,,동생이라면 뭐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

  • 9. ㅇ므
    '10.3.5 10:09 PM (218.232.xxx.5)

    가방의 부피와 가격을 고려하셔야 할 듯 싶어요
    큰 가방은 포장 박스와 봉투 크기가 어미어마하잖아요
    계속 들고 다녀야 하니까 엄청 귀찮을 거에요 ^^

  • 10. ..
    '10.3.6 12:13 AM (122.35.xxx.49)

    가족인데 그정도 부탁도 못하나요?
    트렁크 여유있게 가져가고 상자는 버리라고 하거나
    면세점에서 미리상자만 받고 물건만 공항에서 받는걸로 해도 돼요

  • 11.
    '10.3.6 3:49 PM (98.110.xxx.158)

    가격 차이가 확,, 적어도 50만원 정도,,차이 나지 않는다면 부탁하지 마세요.
    남편도 출장시 경황없다고 싫어하는 사람들 많은데 남동생이라고 다를까 싶네요.
    특히, 미혼이면 그래도 싫은 소리 한번 듣고 끝나지만, 결혼한 남동생이라면 절대 부탁하지 마세요.
    염치없는 시누이로 올케한테 찍힙니다.
    배우자가 아니면 어지간하면 부탁은 안하는게 좋아요.
    출장가는거지 놀러가는거 아니니 시키는건 그렇죠.
    다른거 아끼고 제 돈 주고 사서 아끼며 쓴느것도 한방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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