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기 새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컴설치를 해야해서,,as기사를 불렀습니다.
아저씨들이 2명와서 설치해 주었는데,,,
그 중에서(1명)아저씨가 저희 딸아이가 귀여운지,,,
머리를 쓰다듬어 주더군요.
아이가 손을 팍! 치면서 변태~하고 도망을 쳤습니다.
그 아저씨 얼굴이 빨개 지면서,,,,제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습니다.
여자 아이들 거의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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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이가,,,,
초등1 조회수 : 690
작성일 : 2010-03-04 10:03:54
IP : 121.178.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0.3.4 10:08 AM (124.111.xxx.145)요즘 애들 변태 단어 많이 사용하는 듯해요.
딸아이 초2 데리고 목욕탕 가서 씻고 나올때 팬티 입혀주는데
저보고 엄마 변태~~ 해서
주위사람들 다 쳐다보고 ㅠ.ㅠ2. .
'10.3.4 10:17 AM (121.161.xxx.40)딸 아이가 대견한걸요??
대부분은 그냥 어쩔줄 모르고 당하고만 있는경우도 많을거 같아요.
당한다는 표현이 좀 거북하긴 하지만요...
변태라고 말해서 기사분이 더 당황했겠지만 분명 기사도 잘못한거에요.
이것도 일종의 성교육인거 같아요. 아저씨 왜 내 머리 만져요?? 하지마세요~하고
단호하게 말해야할듯합니다.3. ...
'10.3.4 10:22 AM (125.183.xxx.152)변태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나보네요..
tv에 수영복 입은 여자들이 나오면, 아들은 변태라고 ...4. ..
'10.3.4 11:04 AM (114.207.xxx.241)아이들이 변태라는 말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좀 남발해서 쓰는거 맞고요 ㅋㅋ
그러나 그 아이의 손을 팍! 친 행동은 잘한거 같아요.
요새 낯모르는 어른이 내 몸에 손대는거 완강하게 거부하도록 가르치거든요.5. ...
'10.3.4 11:08 AM (58.238.xxx.6)변태라는 단어는 좀그렇지만^^;;
요즘 같은 세상엔..
여자애들은 그렇게 당차게 키워야 된다고 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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