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랑

이쁜아들 조회수 : 622
작성일 : 2010-03-03 08:49:54
고등학교    입학한    우리아들이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1-5등 까지는   100만원    그다음  부터     15등까지는  50만원인데    5등으로  100만원을  받았습니다.
외고떨어져서  좀  의기소침했었는데(  나름  안정권이라생각했거든요)이걸  계기로  전화위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몇년  집에   좀  힘든일이있었는데   조금씩   풀려가고   아들이  장학금 까지,  그것도   아무것도
따지지않고      오로지 성적으로    탔기에  기분  좋습니다.       지금은  세상에  부러울게없는  아침인데
  자랑할곳이  없어  여기  한줄남김니다.
IP : 59.5.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3 8:55 AM (203.229.xxx.234)

    축하합니다.
    대견 하시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일만 있으실것 같아요.
    엄마가 의연하니까 아드님도 제 몫을 잘 해내고 있는 것이 겠지요.
    (우리집 뒹굴이는 그럼 나 닮아서? 흐흑...)

  • 2. 저도축하요
    '10.3.3 8:56 AM (121.151.xxx.154)

    울집자식들은 휠씬 못한자식들이라서
    이런글보면 제자식처럼 기쁩니다
    외고 떨어져서 많이 힘들었을건데 그래도 잘해주니 얼마나 고마울까요
    오늘은 원글님과 아들님이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 3. 不자유
    '10.3.3 9:01 AM (122.128.xxx.135)

    축하드립니다 *^^*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반고에서 상위권 계속 유지하여
    좋은 내신으로,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이길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 4. 축하드려요
    '10.3.3 9:08 AM (116.36.xxx.83)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자녀가 주는 기쁨이라죠?
    축하드려요.
    오늘의 축복을 이제부터 맘껏 누리세요.
    내일도 모래도.... 계속될것입니다.

  • 5. ...
    '10.3.3 9:44 AM (124.51.xxx.72)

    축하드려요...
    아드님이 넘 장하네요...
    그 정도 실력이면 앞으로 걱정 없으실 듯....

    울 아들도 고딩인데... ㅠㅠ
    방학 내내 뒹굴뒹굴....
    그나마 어제 하루 학교 갔다오더니
    책상 정리도 하구
    오늘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서 학교 갔다는 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ㅠ
    안 깨우면 하루종일도 자는 녀석이었거든요....

    원글님이 넘 부러운 아침입니다... ^^*

  • 6. 원글
    '10.3.3 10:28 AM (59.5.xxx.75)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7. ..
    '10.3.3 11:10 AM (116.126.xxx.190)

    축하드리고요 아들이 몇등해서 또는 장학금을 타서 기쁘단 말은 절대 하지 마세요

    평소에 열심히 할때(공부 외에 다른 것들 위주로) 칭찬해주시고요 등수가 중요하지 않음을 결과가 중요하지 않음을 가르칠 수록 아드님 인생이 성공합니다.

    서울대 졸업하고 법조계에 있으면서 불행한 어른보다 음식점에서 서빙하면서도 행복한 어른을 만드셔야 자식농사 성공한 겁니다.

  • 8. 오~
    '10.3.3 11:20 AM (203.234.xxx.122)

    부럽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5448 집살때 해들어오는거 볼려면 몇시쯤 가보는게 좋을까요? 8 이쁜이맘 2010/03/03 1,244
525447 중학생 자습서와 문제집 구입 문의 2 중딩맘 2010/03/03 732
525446 분당에 저축은행 추천 부탁 드립니다. 3 컴대기. 2010/03/03 685
525445 초3 인데 교과서 너무 무겁네요... 16 ... 2010/03/03 986
525444 밥을 못먹고 있는데,,, 위장이 아파서. 5 고민 2010/03/03 544
525443 자랑 8 이쁜아들 2010/03/03 622
525442 혹시 턱수염이 안나는 성인 남자가 있나요? 4 엄마 2010/03/03 1,522
525441 김연아 선수 관련 또 질문 7 죄송해요 2010/03/03 1,209
525440 돈이라면 뭔짓을 못해 6 낙동강4급수.. 2010/03/03 523
525439 3월 3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만평 1 세우실 2010/03/03 173
525438 전자정부 통해서 입금하라는 말이 뭔가요? 2 초짜 2010/03/03 253
525437 여자 피겨 싱글 경기 관전기 소보루 2010/03/03 632
525436 재수하는 아이들 공부는 열심히 하나요? 2 에효 2010/03/03 674
525435 추우면 너무 쑤시고 머리 아파 멍해지는 혹독한 고통... 3 ........ 2010/03/03 684
525434 초1 담임선생님이 살짝 걱정되네요 -_- 5 애가초1 2010/03/03 1,054
525433 까만콩 튀밥?? 너무 딱딱한데.. 버리긴아까워요 어떡하죠? 9 O 2010/03/03 915
525432 영어 질문요 2 마틸다 2010/03/03 260
525431 김연아 선수 댓글 보다(아이스링크) 4 질문 2010/03/03 1,024
525430 '철새' 신호탄?…정동일 서울중구청장 민주당 입당 7 세우실 2010/03/03 503
525429 울 아들 어떻할까요? 4 어쩌죠? 2010/03/03 845
525428 연아랑 마오의 점수차가 왜 그리 큰지 1 212호 2010/03/03 697
525427 신세계 본점 지하에서 맛있는 빵 좀 추천해 주세요^^ 3 빵숙이 2010/03/03 800
525426 잠오는법 공유해주세요....... 18 wpqkf 2010/03/03 1,394
525425 1학기 물품비요... 1 환불 되나요.. 2010/03/03 282
525424 페디어슈어 어떨까요??효과 있나요?? 6 행복한생각 2010/03/03 1,243
525423 깜찍스런 마오씨의 기사를 읽고... 7 조금궁금 2010/03/03 2,070
525422 오십중반인데 답답 해서 올려 봅니다 13 고민중 2010/03/03 2,524
525421 매실액 상온에서 한 달 이상 괜찮을 까요? 5 ^^ 2010/03/03 911
525420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전세요 2 전세구해요ㅠ.. 2010/03/03 1,567
525419 가정환경조사서에 선생님께 바라는 사항...에....어떤 내용을 써야할까요? 1 초2 2010/03/03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