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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컵라면...?(^^;;)

이든이맘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10-02-19 17:35:07

장사를 하는데..
컵라면만 먹으면..... 손님이 옵니다................아놔...

손님이 뜸~ 해진 시간..
출출한데 간식으로 컵라면 하나 먹어야겠다...
싶어서 물 붓고 3분...두근두근 기다리고 있으면
딸랑딸랑...문 소리 들리면서 손님들이 들이닥치네요...ㅋ

매번 그랬어요...ㅠㅠ
나의 사랑 비빔컵라면도.. 맛있는라면도...
항상 국물을 쪽!! 빨아들여서 퉁퉁 불어버린 면만 먹게되네요..

다른거 먹을 때는 안그러는데 유독 타이밍이 중요한 컵라면만 그래요..;;;

지금 라볶이에 물 부었는데........... 기대됩니다ㅋㅋㅋㅋㅋ
IP : 222.110.xxx.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9 5:36 PM (114.207.xxx.153)

    저도 기대되는걸요^^
    결과 알려주세요.
    이번엔 다 드신 담에 손님이 오셔야 할텐데..

  • 2. zz
    '10.2.19 5:41 PM (210.103.xxx.39)

    전 그 순간 꼭 전화가 와요.

  • 3. 이든이맘
    '10.2.19 5:47 PM (222.110.xxx.50)

    지금 라볶이 한입 먹다가 손님 등장하셔서 카라멜모카 한잔 뽑고 왔어요...ㅋ
    다 드시고 가시면 맘 편히 먹을 수 있겠네요
    100% 확률... 앞으로 장사 안된다 싶으면 컵라면 뚜껑부터 뜯어야겠어요..ㅡ_ㅡㅋㅋ

  • 4. ㅋㅋ
    '10.2.19 5:50 PM (58.227.xxx.91)

    손님없이 한가하실때 매상걱정되실때
    컵라면을 개봉하세요~~!!
    부자 되실듯ㅎㅎ

  • 5. ㅜㅜ
    '10.2.19 5:57 PM (211.104.xxx.37)

    다이어트 중인데 지금 엄청 강력한 지뢰를 밟은 느낌입니다.
    원글님 미워요. ㅠㅠ 라뽂이 먹고 싶어요.

  • 6. ㅋㅋㅋ
    '10.2.19 5:58 PM (122.35.xxx.14)

    명동에서 커피숖하는 제 친구에게도 컵라면 비법을 알려줘야 겠군요^^

  • 7. ...
    '10.2.19 5:59 PM (220.72.xxx.166)

    손님만 많이 온다면야 컵라면 열개라도... ㅋㅋㅋ

  • 8. ㅋㅋ
    '10.2.19 6:06 PM (222.98.xxx.6)

    이든이맘님 커피가게에 신메뉴 츌시하세요....컵라면 ㅋㅋㅋ

  • 9. ㅎㅎ
    '10.2.19 6:10 PM (211.187.xxx.68)

    담부턴 아예 간짬뽕을 드세요.^^
    팅팅 안 불고 좋겠죠?

  • 10. 그컵라면
    '10.2.19 6:17 PM (221.155.xxx.250)

    그컵라면..저희 가게도 좀 갖다 주세요
    영업시간 내내 제가 좀 먹구 있게요 ㅎㅎㅎㅎㅎㅎㅎ

  • 11. ㅎㅎ
    '10.2.19 6:40 PM (58.122.xxx.139)

    제가 새해 선물로 컵라면 한 열 박스 보내드릴까요?
    ㅎㅎ
    이틀에 하나꼴로 까 드시면...오우.. 것두 대박이겠는데요?ㅎㅎ

  • 12. 이든이맘
    '10.2.19 10:11 PM (222.110.xxx.50)

    ㅋㅋ 정말 누가 보고있었던 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유독 컵라면만 먹으려고 하면 우르르...
    오늘도 오*기 라볶이가 한덩어리로 변신..결국 못먹고 버렸습니다ㅠㅠ;;;;;
    내일은 삼양 간짬뽕으로 먹어야겠군요...-ㅂ-)/

    ㅎㅎ님.. 컵라면 열박스 보내주시면 어휴~ 저 비만 재벌되겠는데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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