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한국 쇼트트랙 선수가 반칙했다고 미국놈이 그러는데, 영어 잘하시는 분?

아놔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0-02-18 15:52:46


제가 트위터 하고있는데

평소 알고지내던 미국애가

The Koreans need to stop ganging up on Ono. Short track IS NOT A TEAM SPORT. They are cheating.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너무 열이 받아서

Hey,You said they were cheating?On what basis did u make such a tweet? http://bit.ly/bgieoc What he's doing?You have 2 check it out

라고 했더니

They're boxing him in and not allowing him to pass. They are also bumping him. They are so rough they knocked each other off course

라고 답장이 왔는데, 제가 오늘 경기를 안봐서

Really? Okay I have to check it out again then I'll get back to you.

라고 일단 해놨는데,

이게 둘이만 연결된거면 막 거침없이 뭐라고 하겠지만
다른 외국친구들 10명정도 다 연결 되어있기때문에

(트위터 하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서로 팔로윙 맺고 연결되어있으면 제가 걔랑 뭔 이야기를 나누는지 다 보이거든요)

막 다다다 해줄수가 없네요;;

최대한 흥분하지 않은 것처럼 하지만 논리적으로 140자 안에 써줄 말이 없을까요?


영어 잘하시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

As you said, short track is an individual sport. Each Korean wants to win the gold medal as well.
Also, if you look at the youtube, it was dead clear that Ono used the hand, not the Koreans. I don't blame him that much since Korean has won the gold medal. However, if you go back to 2002 olympic, by the far, Ono is much dirtier player than other skaters.
You should feel bless that Ono has won the silver medal because of crash by Koreans.

이걸 좀더 줄이고 싶고.. 좀더 간략하고 정확히 공격하는 표현이 없을지?
이게 한글로 작문도 잘해야 하는건데..

오늘 한국선수들의 행동이 만약 치팅이라면 오노는 그럼 이제까지 얼마나 뭐뭐 한거냐? 오노가 미국에서 존경받는 선수인지는 알지만 먼저 자기 선수를 돌아봐라

라던가;;

140자 넘게 두번에 걸쳐 보내면 왠지 지는 느낌이라..;;
IP : 112.144.xxx.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8 4:27 PM (122.44.xxx.70)

    몇자인지 확인 못했지만..

    As you said short track is an individual sport and I won't deny that the Korean athletes wanted the gold but what olympic athlete doesn't?. If you watch again closely on youtube, its clear that Ono used his hand, NOT the Koreans. This isn't Ono's first dirty play either, if you recall the 02 olympics. When you point your finger at someone the other three are pointing toward you. Think about that before you start calling others cheaters.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1111 엄마에게 선물해드릴 혈당계와 피자팬(전 부치는 팬) 좀 추천해주세요. ***** 2010/02/18 320
521110 이사입니다 뭐 또 챙겨야할것있을까요? 4 낼모레 2010/02/18 580
521109 동계올림픽 독점한 SBS, 'MB축하'도 적극 보도 2 우유빛깔 이.. 2010/02/18 334
521108 저녁에 너무 환해서 뭔가 달아야 할것 같은데요... 3 너무 2010/02/18 612
521107 생리유도 주사 맞아보신분 계세요? 5 ㅜㅜ 2010/02/18 798
521106 루이까또즈가방은... 4 궁금 2010/02/18 1,382
521105 이거 다 사려면 2 얼마나 들까.. 2010/02/18 950
521104 오늘 바람이 차네요 2 때정때정 2010/02/18 438
521103 한국 쇼트트랙 선수가 반칙했다고 미국놈이 그러는데, 영어 잘하시는 분? 1 아놔 2010/02/18 838
521102 전자제품수리 비용, 제품원가의 몇%까지 부담하시고 고치시겠어요. 마이너스의 .. 2010/02/18 399
521101 아이스크림콘 7 ㅂㅂㅂ 2010/02/18 593
521100 미국 터프츠 대학교 플레처 스쿨 아는 분 계세요~ 1 한비야가 공.. 2010/02/18 869
521099 서울에서 강릉.... 대중교통으로 다니려면.... 5 대중교통편 2010/02/18 590
521098 송파 우방아파트 누구누구엄마야!! 너무 했어... 38 반성하길 2010/02/18 7,583
521097 우유는 왜, 무엇을 기대하고 마시나요? 35 밀크 2010/02/18 2,239
521096 “싱싱한 팔당 유기농 딸기맛 더는 못본다니…” 1 세우실 2010/02/18 435
521095 라이더자켓....카라있는것과 차이나칼라...어느것이 더 .... 3 30대후반 2010/02/18 745
521094 모유수유의 해답 좀 알려주세요...ㅠ_ㅠ 6 초보엄마 2010/02/18 927
521093 수원 토마토 상호저축은행에... 1 추돈 2010/02/18 762
521092 부평역 근처 미용실 추천 바랍니다 미용실 2010/02/18 954
521091 버스에서 어느중학생이 너무 억울해 하는 모습을 보고... 5 ... 2010/02/18 1,811
521090 남의 험담을 많이 하는 직장동료 11 조언해주세요.. 2010/02/18 1,727
521089 업무스트레스 해소로. 술만 생각나요... 2 스트레스 2010/02/18 333
521088 라이더 자켓...어디서 들 사시나요? 1 자켓 2010/02/18 496
521087 아이가 목운중 다니시는 분... 질문있어요... 목운중 2010/02/18 927
521086 아들이 사준 1만원짜리 가죽(일까..?) 지갑..^^ 7 으매... 2010/02/18 828
521085 밑에 글에 발레클래스를 보고.. 추천해주세요. 1 발레 2010/02/18 503
521084 두아이가 가와 나를 받아왔어요 5 반배정 2010/02/18 1,061
521083 동아-중앙 종편(방송)진출 확정… 조선은 탈락 1 세우실 2010/02/18 795
521082 강남역 근처에 추천할 만한 동물병원&미용 없을까요? 1 강쥐사랑 2010/02/18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