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둘째 며느리입니다
시골이구요
맏이에대한 기대 그리고 장남과차남 차별이 심합니다
윗동서와의 저와의 관계는 그럭저럭 ... 무난한데
문제는 명절날 .... 맏며느리친정만친정이고 ....둘째인우리친정이
없는듯 친정가란소릴안하시네요 .
맏며느리힘들었다고 차밀린다고 얼른친정가라하십니다
근데 .... 저한텐 친정가란소리를 안하시네요 ..
혼자서 꿋꿋히 짐챙겨 애들이랑 신랑이랑 친정갔습니다 ....참 서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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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 사람을아프게하네요
휴 ...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0-02-16 14:36:38
IP : 119.64.xxx.1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도대체
'10.2.16 2:39 PM (65.94.xxx.219)무슨생각으로 차별을 하는걸까요?
얘한테는 그래도 된다는 생각?
나중의 반작용은 전혀 걱정이 안되나봐요2.
'10.2.16 2:41 PM (125.181.xxx.215)저도 가봐야겠어요. 어머니 안녕.. 이러시면 안되나요..
3. 원글
'10.2.16 2:43 PM (119.64.xxx.179)저 짐챙겨 드릉크에넣으니 .시아버지 못마땅해하시면서 .. 옛날에는 명절이면 몇박몇일을 놀았다면서 요즘은 너무 일찍와서 일찍집에간다고 .. 참..둘째며느리친정은 친정도아닌가봐요....
4. ,,,,,
'10.2.16 2:44 PM (222.96.xxx.89)혹시 님은 몸으로만 때우시지안는지요.. 큰며느리는 돈으로
시어머니 마음을 샀나봅니다... 아니면 큰며느리가 어려운거겠지요..
그리고 님에게는 만만하던지...
전 세째며늘인데 결혼 16년차... 첫째와 둘째는 애들 어릴때 보고
그 후로는 시골발끝었지요..
혼자서 명절보냈는데..음식도 다하고 시골가면
며칠씩 있다가오고했는데
10년가까이를 그렇게했는데...
시어머니 나는 시골에와서 먹고만간다고하더이다...
그 이후로 오만정이 다 떨어지더이다.5. .
'10.2.16 3:43 PM (123.205.xxx.231)윗동서가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건가요?
그렇다면 이해가 가는데...
그런경우가 아니라면 시부모님 속이 궁금하네요...6. 원글
'10.2.16 5:22 PM (119.64.xxx.179)점다섯개님 맞아요 .울시모 큰며느리를 어려워하세요 ..
시부모 두분사시구요..... 절만만히보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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