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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200단어를 1분안에 읽은 사람들!

리치코바 조회수 : 740
작성일 : 2008-10-28 21:01:43
섀너손(이대영문과졸/분당이매고졸): 49초

최윤수(미국유학): 54초

허슬아(캐나다유학): 54초

이소영(외국인학교3년): 54초

송준호(대학생): 55초

다이애너김(대학생): 57초

유현호(재현고졸): 54초

허버트김(고2): 48초

에릭황:(신일고3): 54초

최영인(고1): 56초

박민규(고1): 57초

허인석(고1): 57초

박병욱(고1): 1분

이저벨 손(대학생/영문과 재학중): 57초

===========================================================================================
아래 지문을  1분내에 읽은 사람들입니다!


Many students of English think that learning a new language is

very difficult. Now think how difficult it is to learn English when

your brain is only the size of a bird's brain! That is what some

birds can do.


Many different kinds of birds can copy the sounds of language.

African gray parrots are the birds best known for this.


Every December in London, the National Cage and Aviary Bird

Show tries to find the best "talking" bird in the world. One bird

named Prudle stood out among the "talking birds". She won this

prize for 12 years in a row from 1965 to 1976.


Prudle was taken from her nest in Uganda in 1958. She was

sold to Iris Frost in Seaford, England. Prudle knew almost 800

words in English.


Prudle was also the oldest bird in the world that lived in a cage.

Ms. Frost took care of the bird until Prudle died in 1994. Prudle

was 35 years old.


A different kind of bird, not a parrot, named Puck was tested in

1993. It turned out that Puck knew more English words than

Prudle knew. Puck knew more than 1,700 words.


If a bird can do it, anybody can do it.(205 words)



나의 읽는 속도는? _____ minutes _____ seconds


IP : 220.72.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0.28 9:02 PM (125.131.xxx.167)

    이 뭥미?

  • 2. 리치코바
    '08.10.28 9:12 PM (220.72.xxx.164)

    여러분들도 함 연습해 보세요!

  • 3. 인천한라봉
    '08.10.28 9:15 PM (211.179.xxx.43)

    혀가 굳었어요.ㅋㅋ

  • 4. 읽기는
    '08.10.29 2:18 AM (58.237.xxx.12)

    다 읽었는데, 1분은 훨씬 넘었겠지요. ^^

  • 5. ^^
    '08.10.29 5:20 AM (99.234.xxx.135)

    37초

  • 6.
    '08.10.29 10:03 AM (218.55.xxx.2)

    1분안에 읽어야할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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