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무리 메신저 라도,,,말투가 거슬려요

부장님 조회수 : 715
작성일 : 2010-02-04 16:29:22
전 37직장맘입니다
사무실에 부장님이 한분 계세요..나이는 40...


요즘은 직접 말로 하기 보다는 메신저로 대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부장님이 메신저로 업무 지시나..
문의 사항 또는 전화 메모를 남겨주시는데요


예를 들면

전화 좀 해달래요---전화 점  달래여
그래요?-----------구래여
부탁 좀 할게요-----------부탁 점 할게요
그럼?------------------구럼?
죄송----------------------지송
뭐 대략  생각난게 이 정도이지만.............


20대 청년도 아니고............나이 마흔에

정말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말투가 너무 거슬려요

그리고 msn사용중인데...............사진은 더 기막혀요
비키니 입은 여자 옆에...본인사진,,,,,,,,,,,,,,,,,

보통은 업무상 메신저 사용 할텐데,,,,,,,,,,,,,,

뭐라고 참견할 수도 없고,,,,,,,,,,,,,,,,,,,,,,,,

저도 맞춤법 틀리는 경우 있지만
맞춤법 문제도 아니고..일부러 그러나,,,,,,,,,,친하게지내자고,,,
그래봐야...전 유뷰녀 그분은 총각인데.........................

뭐라고 해야 할까요?






IP : 121.166.xxx.1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히려
    '10.2.4 4:33 PM (202.30.xxx.226)

    꾼? 이시네요.. 부장님이.. ^^

    그런데 그쪽이 미혼이라니...미루어 짐작은 많이 가네요.
    채팅이 일상속에 깊숙히 들어와 계신 분 같아요.

    그냥 그러려니....하셔야 할 듯...

  • 2.
    '10.2.4 4:39 PM (58.227.xxx.121)

    아직 총각이라 젊다못해 어리가 사나보네요.
    저도 메신저 많이 이용하고 하는데 친한 동생들이랑 얘기할땐 저런식으로 말하기도 해요.
    제 나이 마흔 셋이구요.
    워낙 통신시절부터 채팅, 메신저 뭐 그런거에 익숙해서리..
    하지만 업무로 만나는 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사람들한텐 절대 저렇게 못하죠~~
    상대 가려가면서 해야 할텐데... 그분이 철딱서니가 좀 없으신듯.. ㅋ
    그냥 좀 주책이다~ 그러고 마셔야지 어쩌겠어요.
    뭐라고 하시는건 좀 오버라고 봅니다~

  • 3. ..
    '10.2.4 5:15 PM (112.144.xxx.37)

    같은 마흔이라도 미혼과 기혼은 전혀 다르던데요
    뭔가 안정되지 않고 붕떠있는듯하고 자유분방해보이고 반면 기혼이라면 그에 반대이고..
    결혼이란게 사람도 변하게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658 오바마 당선되면.. 1 foreve.. 2008/10/15 402
414657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 하세요? 5 ... 2008/10/15 347
414656 한나라당이 하도 아방궁 아방궁 하길래 땅값을 조사해 보았다...펌>>> 6 남의 떡이 .. 2008/10/15 791
414655 유기견요..결국.. 28 몽몽 2008/10/15 1,107
414654 3000만원이 생겼다 머부터 하시겠어요? 20 고민~ 2008/10/15 1,610
414653 적립식펀드도 다들 환매하셨나요?& 채권문의 6 질문만..... 2008/10/15 1,064
414652 선관위, 재외국민 투표권 부여-유권자 알권리 강화 추진 1 이건 또 왜.. 2008/10/15 189
414651 시댁 용돈 드리는 문제 저도 질문있어요!! 5 싸움의기술 2008/10/15 817
414650 우리돼지 요리대회에 참여하시고 푸짐한 상금에 도전하세요 11 2008/10/15 258
414649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도와주세요. 3 ss 2008/10/15 284
414648 의논할 사람이 없네요. 남편문젠데.. 6 답답... 2008/10/15 1,736
414647 초등3년, 세계명작동화 추천 1 초등 2008/10/15 593
414646 근데 요즘애들 진짜 머리니 많긴 한가봐요; 2 노총각 2008/10/15 651
414645 꿀을 가열하면 영양소가 파괴되나요?? 2 허니 2008/10/15 894
414644 휴대폰 비밀번호 잊어버렸어요 8 휴대폰 2008/10/15 609
414643 슬픈 진실: 악화가 양화를 쫓아내고 악의가 명의를 .. 1 슬픈 2008/10/15 347
414642 요새는 코수건 달고 학교가는 애 없죠? 3 쌍둥맘 2008/10/15 417
414641 일산에 좋은 중학교 추천해주세요,, 2 학부모,, 2008/10/15 797
414640 계약취소하게되면 4 부동산 2008/10/15 607
414639 초2 아들이 월요일 '넘버원'을 보더니 2 아이사랑 2008/10/15 564
414638 이거 우울증 맞죠? 8 딸기맘 2008/10/15 736
414637 마이너스 통장에 대한 에피소드... 10 쥐잡자 2008/10/15 1,256
414636 형제많은집.다들 잘지내시나요? 14 휴~ 2008/10/15 2,159
414635 상업성이 덜한 요리블로거는 어딨나요? 8 레이디 2008/10/15 1,536
414634 찹쌀이 원래 쓴가요? 7 흑진주 2008/10/15 2,005
414633 요즘 외식 뭐하세요? 3 게으른 맞벌.. 2008/10/15 965
414632 구둣방에 상품권 2 얼마에거래되.. 2008/10/15 384
414631 모처럼 데이트?... 2 아들이랑,,.. 2008/10/15 300
414630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어떤직업인가요?? 1 2008/10/15 500
414629 테이프를 눈에 부치고 다니는 아이 28 쌍꺼풀 2008/10/15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