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모처럼 데이트?...

아들이랑,,, 조회수 : 300
작성일 : 2008-10-15 16:49:50
하려고 합니다..5살난 우리 큰아들이랑요,...^^
직장맘이다 보니 많이 못놀아주는게 맘에걸려 다음주 평일에 하루 시간을 내서 에버랜드에 갈려고 하는데요....
에버랜드가 너무 넓다보니...제대로 볼것도 못보고 힘든거 아닐까 걱정이 들어 님들께..여쭤보구 가려구요........
우선 거기 도착시간은 11시쯤으로 생각하고 나오는 시간은 5시쯤 생각하고 있습니다...너무 짧은가요?...
아님 더 놀수도 있구요...
제가 꼭 보여주고싶은곳은...사파리구요...그외 볼것과 약간의 탈것 추천부탁드려요,,,,
그리고 도시락은 싸가는게 좋을까요?...아니면 맛나는식당 알고계시면 추천도 해주시고요...
또...차를 가지고 가는게 좋을까요...아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좋을까요>,,,
저도 너~~무 오랜만이라...모르는게 너무 많네요....많이 알려주세요...^^
그럼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20.117.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0.15 4:57 PM (203.142.xxx.240)

    성인이라면 매우 짧은 시간이지만
    5살 어린이에게는 적당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에버랜드 들어가시면 아이가 사 달라고 울기 전에
    먼저 풍선 같은 거 아이 손목에 떡 하니 걸어주세요.
    엄마 보기에는 숨 넘어가게 조잡한 2천원짜리 장난감을 원한다면 그것라도 해 주시구요.
    아이한테는 그게 최고 아닌가요?

    음식은 도시락이 좋을 듯 하고,
    사 먹는 것으로는 간단한 간식류가 좋겠죠.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뭐라도 혜택 없는지 잘 보고 가세요.

    아이 키에 따라 탑승불가한 놀이기구 안내도 좋을거예요.

    차는 엄마가 운전이 어렵지 않다면 자가용이 좋겠죠.
    아이가 돌아오는 길에 힘들게 잠들지도 모르니까요.

  • 2. 에헤라디어
    '08.10.15 7:30 PM (117.123.xxx.146)

    저도 큰아이랑 데이트 자주 했는데.. 에버랜드처럼 좋은 곳은 생각도 못하고, 그저 장날에 아이랑 둘이서 장보러 가서 비싼 나뚜르 아이스크림 한컵씩 동생 몰래 먹고오기를 하곤 했어요. 아님 전철타고 기차박물관 가거나, 방방이 타러 가거나, 서점에 가거나.. 요즘은 도통 데이트를 못 했네요.

    즐거운 데이트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658 오바마 당선되면.. 1 foreve.. 2008/10/15 402
414657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 하세요? 5 ... 2008/10/15 347
414656 한나라당이 하도 아방궁 아방궁 하길래 땅값을 조사해 보았다...펌>>> 6 남의 떡이 .. 2008/10/15 791
414655 유기견요..결국.. 28 몽몽 2008/10/15 1,107
414654 3000만원이 생겼다 머부터 하시겠어요? 20 고민~ 2008/10/15 1,610
414653 적립식펀드도 다들 환매하셨나요?& 채권문의 6 질문만..... 2008/10/15 1,064
414652 선관위, 재외국민 투표권 부여-유권자 알권리 강화 추진 1 이건 또 왜.. 2008/10/15 189
414651 시댁 용돈 드리는 문제 저도 질문있어요!! 5 싸움의기술 2008/10/15 817
414650 우리돼지 요리대회에 참여하시고 푸짐한 상금에 도전하세요 11 2008/10/15 258
414649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도와주세요. 3 ss 2008/10/15 284
414648 의논할 사람이 없네요. 남편문젠데.. 6 답답... 2008/10/15 1,736
414647 초등3년, 세계명작동화 추천 1 초등 2008/10/15 593
414646 근데 요즘애들 진짜 머리니 많긴 한가봐요; 2 노총각 2008/10/15 651
414645 꿀을 가열하면 영양소가 파괴되나요?? 2 허니 2008/10/15 893
414644 휴대폰 비밀번호 잊어버렸어요 8 휴대폰 2008/10/15 609
414643 슬픈 진실: 악화가 양화를 쫓아내고 악의가 명의를 .. 1 슬픈 2008/10/15 347
414642 요새는 코수건 달고 학교가는 애 없죠? 3 쌍둥맘 2008/10/15 417
414641 일산에 좋은 중학교 추천해주세요,, 2 학부모,, 2008/10/15 797
414640 계약취소하게되면 4 부동산 2008/10/15 607
414639 초2 아들이 월요일 '넘버원'을 보더니 2 아이사랑 2008/10/15 564
414638 이거 우울증 맞죠? 8 딸기맘 2008/10/15 736
414637 마이너스 통장에 대한 에피소드... 10 쥐잡자 2008/10/15 1,256
414636 형제많은집.다들 잘지내시나요? 14 휴~ 2008/10/15 2,159
414635 상업성이 덜한 요리블로거는 어딨나요? 8 레이디 2008/10/15 1,536
414634 찹쌀이 원래 쓴가요? 7 흑진주 2008/10/15 2,005
414633 요즘 외식 뭐하세요? 3 게으른 맞벌.. 2008/10/15 965
414632 구둣방에 상품권 2 얼마에거래되.. 2008/10/15 384
414631 모처럼 데이트?... 2 아들이랑,,.. 2008/10/15 300
414630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어떤직업인가요?? 1 2008/10/15 500
414629 테이프를 눈에 부치고 다니는 아이 28 쌍꺼풀 2008/10/15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