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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아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되네요...

고민덜어주세요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0-02-04 15:54:31
여긴 부산이고요, 24평입니다.

대출금 전혀없는 상태인데 현재 주변상황으로 집값이

제가 구입한 금액보다 30%정도 오른상태이네요.

( 높은 가격에 산게 아니라서 30%정도 올랐다고해도 큰금액은 아니에요 )

지금 팔면 살 사람도 많다하고 제가 사는 위치도

비록 동동남향이지만 베란다쪽 가리는 곳없이 산이라

경치나 공기가 좋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내려갈게 뻔히 보이는데 팔고 다른곳에 가야할지

말지 고민되네요.

친정엄마는 가격이 떨어져도 구입한 가격보다 더 떨어지지는 않을거라하는데

이익이 조금 생길때 팔고 다른곳으로 가고 싶기도 하고...

이놈의 아파트!

누가 제 고민좀 덜어주실분~~~
IP : 115.95.xxx.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10.2.4 4:01 PM (125.190.xxx.5)

    집이면 굳이 팔고 딴데로 이사할 필요가 있을까요??
    좁나요?? 애들 학교나 학원이 너무 먼가요??
    이런거 아니면 그냥 살겠어요..저라면..
    내집값 떨어지면 딴집값도 떨어지니 그때가서 팔고,,또 그때가서
    떨어진 집 사면 되죠??
    ㅎㅎ 너무 낙천적인가???
    지금 불어난 집값 돈 보존하고 싶으시면 팔고,,전세 가시면 되구요..

  • 2. 어느 구
    '10.2.4 4:01 PM (112.72.xxx.4)

    부산 어느 구 이신가요?
    제가 부산에서 혼자 몇달 생활해야 하는데(더 길어 지던가, 아예 눌러 앉던가)
    투룸이나 오피스텔을 구하려고 하는데...
    저도 현재 집을 팔자니 손해가 크고 엄두도 나지 않고 그러네요...
    부산은 지역에 따라 가격편차가 심한 듯 하던데... 어느 지역이실지 궁금합니다.

  • 3. 팔고
    '10.2.4 4:09 PM (121.165.xxx.121)

    팔고 남향집으로 얼른 옮기세요. 남향집에서 정착.

  • 4. 저라면
    '10.2.4 4:12 PM (121.144.xxx.230)

    산금액보다. 올랐고. 또 살사람있고..
    24평이면.. 좀 좁고.. 향도.동남이고..

    저라면..
    좋은 값으로 팔면서..
    남향이면서.. 평수 좀 늘리고.. 향후 오를 기대있는곳으로 옮겨 타볼 것 같아요.

  • 5. ..
    '10.2.4 4:17 PM (125.140.xxx.180)

    아파트는 3~5년마다 갈아타는게 돈 버는 거라고
    예전에 들었네요..
    자금여력 있으시면 파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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