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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 취업자 1천500만명선 붕괴

세우실 조회수 : 347
작성일 : 2010-01-19 13:17:08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1/18/0200000000AKR2010011818300000...







점점 심해지는 듯.......... 솔직히 갑갑합니다.

경제를 비판하고 어두운 미래를 예상하면서도 정말로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연합뉴스가 핑크빛 소식 전해주는 것도 소스가 한계가 있긴 있나보네요.






네이트 댓글이에요.



이민수 추천 28 반대 0

1년전 겨울, 한 청년이 텔레비전에 나와 눈시울을 붉혔다. 부산에서 전문대를 졸업한 뒤 1년간 지원서 100장을 쓰고도 취직을 못한 ‘청년 백수 이영*’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아버지는 1997년 외환 위기 때 사업이 망하자 몸져누웠고 어머니는 차가운 시장 바닥에서 반찬을 파는데 장남인 자신은 돈 한 푼 못 벌고 있으니 환장하고 미칠 지경이라고 울먹였다. 이영*씨(30)는 2002년 대선 때 ‘없는 사람 숨통을 틔워줄 것 같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했으나 지금은 가슴을 치며 후회한다고 했다. 20분간 연신 “살려주이소”를 외친 그는 연설 말미에 눈물을 닦고 힘주어 외쳤다. “저는 비정규직의 설움, 청년 백수의 불안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우리에게 일자리를 만들어줄 수 있는 사람에게 제 소중한 한 표를 던질 겁니다. 이명박 후보, 전 당신을 믿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지 1년이 지났다. 외환 위기 이후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고로 치솟고 민간과 공기업에서는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있는 일자리마저 줄일 태세다. ‘비정규직 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라며 청년 백수가 눈물로 지지하던 이명박 정부는 지금 비정규직 사용 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늘리고 최저임금을 낮추는 노동법 개정안을 추진 중이다. 상황이 나빠지자 ‘청년 백수’ 이씨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사람이 부쩍 늘어났다. “어서 정권이 바뀌어서, 누가 어머니께 ‘당신 아들 어디 다니냐’고 물었을 때 어머니가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던 이씨는 지금 그 소원을 이뤘을까. <<=====이명박 후보 지지연설하던 청년백수 이영*씨 지금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하네요...노무현대통령때 힘들다고 했는데 지금이 청년백수 사상최대라고 하네요...마음 아프네요< 출처 : 2009년도 1월 시사IN 기사입니다. > (01.19 08:38)






전창훈 추천 10 반대 2

이런데 경기가 좋아진다는 둥 출구전략을 하겠다는 둥 헛소리가 나오는가
빙산의 일각일 뿐인 몇 몇 좋은 모습으로 어마어마한 해수면 아래의 나쁜 면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가? (01.19 08:34)








그리고 이건 제가 몸담은 또 다른 커뮤니티의 댓글이에요.





몇 재벌기업만 정부 업고 배불리고 있고 ㅋ... 중소기업 다 죽어가고.. 특히 세종시에 두 배 넘는 정부예산 밀어넣고 빵빵한 메이져 기업 유치한다고 우리 가카께서 자랑스럽게 선포하실 때 지방 경제는 다 죽어나가고 이뜸 뿌잉 ㅋ 아마 재정관리하는 경리냔들은 뼈저리게 느낄거야. 회사 사정 엄청 안 좋아지는거 ㅋ.. 이직자리 알아보는데 자리 정말 없ㅋ음ㅋ 이런데도 경제 나아지고 있다고 눈가림 쩔지요 우리 맹뿌 ㅋ 이런데도 우리 맹뿌님께서 해결해주실거야 하고 맹목적으로 찬양하는 분들, (믿슙니다!임?ㅋㅋ 나도 기독교지만, 몇 기독교인들 것두 성도들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할 목사님들 장로님들,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지 왜 이명박 장로님을 믿고 지지해줘야 하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기독교가 아니라 맹뿌교였나.)노대통령때는 모든게 노대통령탓이라고 욕하지않으셨던가요. 그렇게 부정적이던 분들이 왜 갑자기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람들이 되셨는지?ㅋㅋ 암튼 참, 있는 사람들 배운 사람들이 얼마나 가증스러운지 똑똑히 깨닫고 있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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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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