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티비 채녈 돌리다 슈퍼맘다이어리를
잠깐 봤는데여.
이윤성이 재혼한 남편(이름은 모르겠고 홍씨)
의 큰아들이 있더라구요.
중학생이라는데 아빠랑 완전 붕어빵이고 착하게
생겼더라구요.
이윤성이 우리아들 우리아들 하면서 옷사주고
챙겨주는것 같던데 좋아 보이면서도
막상 내가 전부인이라면
방송을 보고 속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한편으론 전남편의 어머니가 또 이런 모습을 본다면?
참 연예인과 인연을 맺는다는게 쉬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그런 모습까지 방송에 나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만약에 내가 전부인 입장이라면 넘 슬프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그러면서 "내가 죽더라도 너가 재혼하는 꼴은 못본다 "소리 고래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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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 다이어리보고(이윤성편)
나라면?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10-01-16 19:18:01
IP : 211.208.xxx.2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0.1.17 10:09 AM (121.129.xxx.57)김국진 안됐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ㅎㅎ
저 국진씨 팬이예요.. 빨리 좋은여자 만나야할텐데 말이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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