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맑은 목소리.. 너무나 듣기 좋네요.
처음 남편 목소리를 들었을 때도 이렇게 설레는 마음이었을까 기억도 나질 않네요ㅜㅜ
저, 1월 1일 새벽에 김남길이 전화번호 주는 꿈 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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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남길........
늦바람난여인 조회수 : 2,898
작성일 : 2010-01-08 23:18:42
IP : 124.50.xxx.1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
'10.1.8 11:21 PM (121.140.xxx.123)m본부 아마존 보시면 나레이터가 김남길이니
많이 만끽하소서...ㅎ2. 늦바람난여인
'10.1.8 11:21 PM (124.50.xxx.169)문제는 당최 기억이 안난다는 거..
이놈의 때려죽일 기억력 같으니라고3. ㅋㅋ
'10.1.8 11:23 PM (219.251.xxx.228)지금 아마존의 눈물 김남길 목소리... 어흐~~~
저도 얼마전 꿈에 김남길이 나왔는데... 내용이 생각이 안난다는.. ㅜ.ㅜ4. ㅋㅋㅋ
'10.1.8 11:27 PM (121.161.xxx.196)레드~썬
제발 기억하셔서 알려주세요.....5. 죄송
'10.1.8 11:36 PM (211.179.xxx.252)한데요~~ 전 김남길과 결혼해서 시댁에들어가서 잔치하고 음식만드는꿈 꿨어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네요~ㅋㅋ 그꿈꾸고 하루종일 구름위를 걷는기분이었어요~~~ 제스스로 난 김남길아애였다구~~!! 라고 머릿속에 동영상이 뱅뱅~@@@
6. 어머
'10.1.8 11:38 PM (220.125.xxx.30)저 목소리가 김남길이예요??? 어머어머어머 완전 꽃성대~♡
7. 죄송
'10.1.8 11:38 PM (211.179.xxx.252)오타~ 김남길아애- 김남길아내로 수정 이단어를 고치면서도 설레이네요~
8. ㅋㅋ
'10.1.8 11:39 PM (211.179.xxx.252)테진아 등장꿈 넘 웃겨요~ㅋㅋ 옥경아~~!!
9. ㅋㅋ
'10.1.8 11:48 PM (211.214.xxx.98)대박....태진아..ㅋㅋ
김남길 바빴겠네요??
여기저기... 아낙네들의 꿈에 나타나느라고..ㅋㅋ10. 김남길
'10.1.9 12:54 AM (125.135.xxx.227)예쁘고 목소리 참 좋은거 같아요
후회하지 않아 보고 마음 접었어요 ㅜ.ㅜ11. 엇 왜요?
'10.1.9 8:44 AM (221.149.xxx.145)윗님 왜 후회하지 않아 보고 마음 접으셨어요?
전 그 영화에서 처음으로 그 사람보고 되게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궁금궁금^^12. 아이셋
'10.1.9 9:45 AM (222.237.xxx.55)목소리 차분하고 강약조절하며 잘하죠. 역시 김남길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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