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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들고 담배 한대 피고 오는 아저씨들이 ..

엘리베이터 조회수 : 936
작성일 : 2010-01-08 09:45:50

엘리베이터에서 "후~~~~~아~" 하면서 한숨 내쉬면
온 엘리베이터가 악취로 진동해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그런 아저씨를 만났는데...
아...진짜 인상이 절로 찌푸려지더라고요.

아..........
아침부터 화들짝 놀랐네요 ㅠㅠ
IP : 211.219.xxx.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사랑
    '10.1.8 9:47 AM (221.160.xxx.172)

    본인들은 잘 모르죠. 니코틴에 중독되었으니..............

  • 2. 분당 아줌마
    '10.1.8 9:50 AM (121.169.xxx.150)

    저 놈의 담배냄새...

    담배 피는 이들 정말 모를까요?
    그냥 오르는체 하는 거겠죠?

  • 3. .
    '10.1.8 9:59 AM (218.157.xxx.106)

    과거 흡연자로서 말씀 드리면,
    냄새에 중독되서 본인은 조금은 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악취가 나는지는 잘 몰라요.
    지금은 전혀 안피우는데, 가끔 회사 아저씨들 밖에서 담배 피우고,
    사무실 안에만 들어와도 냄새 확 나요. 제 자리가 문에서 되게 멀어요...그래도 그 멀리에서도 냄새 나거든요. 하물며 엘리베이터라니....

  • 4. 정말 싫어요..
    '10.1.8 10:11 AM (220.118.xxx.227)

    저도 네살짜리 아기 데리고 엘리베이터 탔는데 잠깐만요! 하는 소리에 기다려줬더니 담배 막 핀 아저씨가 타는 거에요. 너무 짜증나서 애기 데리고 그냥 내렸어요. 냄새도 너무 나고 간접흡연도 걱정되고... 담배 막 피고 엘리베이터 타는 사람들 정말 몰염치인 것 같아요

  • 5. 아주
    '10.1.8 10:45 AM (219.251.xxx.228)

    어떨 때 엘리베이터 타면 진짜 담배 댓진내와 노숙자 쩐내가 동시에 날때가 있어요..
    흡연자 가족들은 그 냄새에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은 걸까요?
    정말 구역질납니다..

  • 6. 왜 내가고생
    '10.1.9 3:33 AM (124.56.xxx.107)

    전철역 들어가기 직전까지 피는놈.
    버스 타기 직전까지 피는놈.
    현금인출기 부스 들어가기 직전까지 피는놈.

    날씨 더울때도 꼭 마스크 챙겨야 되요.
    뭔 지ㄹ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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