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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눈은 각자 치워요.

눈 치워요. 조회수 : 729
작성일 : 2010-01-04 13:10:55
저희집 복도식 아파트입닏다. 오늘 눈이 많이 와서 복도에도 제법 쌓였어요. 아이들이 걸어다녀서 쓸기도

전에 뭉쳐진 곳이 많네요. 전 아침에 나가서 얼른 쓸었습니다. 다행히 반장님도 나오셔서 둘이서 긴 복도를

쓸었습니다. 청소하는 아줌마가 계시지만 그 넓은 곳을 어떻게 혼자서 다 쓸라고 하겠어요? 우리가 조금만

도우면 서로가 편한데요. 나중에 넘어져서 병원비 많이 나왔다고 하지 마시고 경비아저씨도 도우고

청소아줌마도 도우고 운동도 할 겸 같이 눈 쓸어요. 전 좀 있다 또 나가서 차 위에 쌓인 눈도 치우고 그 주변도

좀 쓸어놓고 오려고 합니다.
IP : 118.219.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0.1.4 1:14 PM (219.250.xxx.124)

    쓸어놓은곳도 금방 다시 쌓였어요.
    10센티 쌓였을때 나가서 쓸었는데 지금은 20센티쯤 쌓였어요.
    이 눈이 좀 그치던지 해야지 쓰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무너질정도로 오는데 말이죠...

  • 2. .
    '10.1.4 1:16 PM (121.162.xxx.141)

    이천세대가 살고 있는아파트에 경비아저씨만 눈 치우고 계시네요...
    저라도 나가서 도와드려야하나 망설이고 있어요...워낙 소심해서...

  • 3. 케시디
    '10.1.4 1:18 PM (121.187.xxx.28)

    네 알겠습니다~

  • 4. 전치웠어요
    '10.1.4 1:23 PM (121.161.xxx.137)

    저희 아파트는 아침에 방송이 나오더군요.
    일손이 부족하니 주민들이 나와서 같이 치워달라고요.
    나갔더니 한 동에 한 집 꼴로 나왔어요.
    저는 저희동 앞에 치웠어요. 아이들 학교 가는 길까지 연결해서...
    그런데 다들 자기 애들 데리고 눈싸움하러 나올 줄만 알지
    눈 치우러 나오는 사람은 더는 없네요.

  • 5. 대전
    '10.1.4 1:30 PM (221.140.xxx.175)

    포기했어요. 눈이 다 그치면 그 때 쓸어야할것 같아요.
    지금은 쓸면 또 싸이고, 쓸면 또 싸이고...

  • 6. 보헤미안
    '10.1.4 1:43 PM (112.154.xxx.26)

    저도 3번 쓸었어요. 저희 아파트는 산꼭대기에 있어서 버스가 못올라오고 말이 아니네요.
    방송해서 주민들이 나가서 같이 쓸고왔답니다.
    가게며 주택들이 있는 길가에 눈을 안쓸어 얼어있는거 보면 너무 화가나요.
    조금씩만 힘들면 다들 다치지 않고 다닐수 있을텐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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