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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도 불구하고 정시 출근하신 분?

출근 조회수 : 836
작성일 : 2010-01-04 12:31:19

저...평소보다 20분 정도 일찍 나왔는데
5분 정도 늦었네요

근데 회사 와보니 안 오신 분들이 너무 많은 거에요
사실 고생하시는 거니까 안된건데
저도 그냥 늦게 올걸 그랬나 싶고 ^^:;;

퇴근길이 걱정이네요~
IP : 211.219.xxx.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
    '10.1.4 12:41 PM (110.9.xxx.238)

    아직 회사 도착 못 했다고 전화 왔어요 ㅠㅠ
    버스 탔는데 걷는거 보다 느려서 걸어서 간다네요 --;

  • 2. 울남편
    '10.1.4 12:57 PM (222.112.xxx.58)

    잘 도착했다고 전화왔네요
    자기 다음부터는 다 늦었다네요
    그래선지 시무식에도 별로 참석못했다고 하네요
    울남편 집에서 매일 아침 6시 15분에 나갑니다 ㅋㅋㅋ

  • 3. 출근잘함
    '10.1.4 1:06 PM (152.99.xxx.134)

    평소보다 10분이나 더 늦게 나왔네요. 8시30분^^
    연휴끝이라 잠이 더 달콤해서리...날씨도 그렇고요.
    택시타고 왔더니 9시 정각에 사무실에 안착. 여긴 지방광역시랍니다.

  • 4. ...
    '10.1.4 1:11 PM (210.204.xxx.29)

    저요. 평소와 동일하게 나왔지만 워낙 새벽 출근(탄력근무제)을 하는지라
    차도 안막히고 지하철도 제대로 운행되어서 늘 출근하던 시간에 출근했어요.
    집에 갈때가 걱정이네요. 내일 출근길도 걱정이구요.

  • 5. 울 남편은
    '10.1.4 2:47 PM (121.88.xxx.149)

    맨날 할일이 많다고 출근시간보다 1시간 일찍 출근하기 때문에
    오늘은 보통 때보다 50분정도 늦었으니 ...여튼 늦지 않았어요.
    오늘(매일) 제가 전철역에 데려다 주는데 도로상황이 엄청 안좋았어요.
    와이퍼는 눈을 이겨내지 못하고 5분마다 꽁꽁 얼어버리느라 시야가
    안보여서 중간에 몇번을 차를 세워서 와이퍼 눈을 치우느라 겁도 나고...
    도로 중간중간 차가 미끄러져서 멈춰 서있고 어휴.

  • 6. 바지런한 남편
    '10.1.4 4:00 PM (125.131.xxx.199)

    어차피 지하철 출,퇴근 하는 사람인데도 평소보다 1시간 일찍나갔네요.
    새해 첫날이라 긴장하고 있다가 새벽에 눈 내리는거 보고 후다닥 나간거 같아요.
    8시도 안된 시각에 사무실에 도착해서 여유있게 제게 모닝콜 해주네요.
    올해 나이 40살인데, 책임감 하나는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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