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사정에 의해서 이번 분기 방과후 수업이 12주가 아닌 8주만 하게 되었어요.
재료비가 3개월에 35,000원이니까 2개월이면 24,000원 좀 안되는 돈이기에 많이 나와야 25,000원 예상하고 있었는데, 3만원 내라고 나왔네요.
이거 왜그러냐고 따지기엔 치사한 금액인가요?ㅎㅎㅎ
그리고, 또 다른 얘기지만, 아이 댄스 배우는게 있는데 일주일에 3번만 합니다.
저번 추석에 금요일은 연휴라서 당연히 노는거 알지만 월요일도 안한다고 해서 좀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요번에 신종플루 접종 당일이 하필 금요일이라 그날 무리하면 안된다고 학원 오지말라고 연락이 왔더군요.
그럼, 학원비 내는 날도 하루이틀 늦어져도 할말 없는 거 아닌가요?
그래도 제날짜에 받겠다고 미리 봉투를 보내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이런거 그냥 대범하게 넘기는 성격이면 좋겠는데 왜 이리 따지고 싶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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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갖고 그러면 좀 치사하나요?
... 조회수 : 620
작성일 : 2009-12-29 15:21:20
IP : 222.235.xxx.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료가 항상
'09.12.29 3:34 PM (222.107.xxx.210)계속 똑같은걸 사용하는가요? 그런게 아니라면 앞쪽에 받은 수업에 좀더 비싼 재료가 든건 아닐까요?
신종플루는 학원사정이 아니라 본인개인사정으로 봐야 하는거니 그걸 학원에 따질 사항은 아니고 월요일 휴원하는건 물어봐도 될듯해요. 제짧은 경험상 연휴다음날 얘들이 많이 빠진다고 휴원하는 학원도 많이 본듯 하긴해요. 이건 학원에 따라 다르니 물어볼 사항이긴하죠.
님 여유를 가지심이.. 그냥 저같으면 빠진만큼 다음에 더 열심히 해주지 않을까 생각한답니다.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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