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에어콘 설치시 벽을 뚫어야 하는데 주인에게 말하는건가요?

궁금해요~ 조회수 : 986
작성일 : 2008-07-14 09:14:14
제목그대로에요 에어콘을 설치할때 벽을 뚫어야 하잖아요
이럴경우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설치하는거죠?
뭍지않고 설치했다가 나중에 분쟁(?)날수도 있나요?
경험 많으신 여러분 답변부탁드립니다.

울집 주인은 너무 까다로우셔서
당연 안된다 하실것 같아서요....


IP : 211.175.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7.14 9:17 AM (203.142.xxx.241)

    요즘 다들 벽 뚫어 에어컨 쓰지만
    그건 집 주인이 동의할 때 가능한 일이예요.

    말 없이 뚫어놓는다는 건 안 되는 일입니다.

  • 2. ?
    '08.7.14 9:21 AM (221.146.xxx.35)

    당연한거 아닌가요? 못박는것도 민감해 하는 집주인들 얼마나 많은데
    벽을 뚫는데 당연히 물어봐야죠. 저희도 세입자인데, 에어컨 설치할때
    벽 안뚫고 샤시 모서리에 작은 구멍내서 거기로 호수 넣었어요.
    당연히 그것도 물어보고 했구요.

  • 3. 말하면
    '08.7.14 9:22 AM (116.120.xxx.169)

    나중에 시비받을 일이 없을듯.
    아무렇지 않은 일에도 일단 연락이 된다면 물어보세요.

  • 4. ...
    '08.7.14 9:23 AM (116.39.xxx.81)

    나중에 말 듣지 마시고 처음부터 정확히 하시는게
    서로 편하실것 같습니다.

  • 5. ...
    '08.7.14 9:23 AM (203.248.xxx.13)

    네 당연히 말해야합니다.
    저희같은 경우는 예전에 아파트 현관자물쇠가 워낙 부실해서 제돈 들여서
    최첨단 다이얼 키로 바꾸었는데 마음대로 자기집 대문에 못질(볼트너트작업)을 했다고
    난리난리 치더라구요..

    대문 열쇠 교체하려고 약간의 판금작업을 하기위해 볼트 몇개 박았는데도
    난리를 치는데 , 아파트벽을 뚫는데 당연히 허가를 받아야겠지요.

  • 6. 그래서
    '08.7.14 10:56 AM (218.236.xxx.36)

    저는 아예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펌프로 설치 했네요. 제 생각에도 구멍 뚫는거 싫어할 듯...

  • 7.
    '08.7.14 11:17 AM (203.244.xxx.254)

    솔직히 제 집에 구멍뚫는것도 싫더라구요 ㅠㅠㅠㅠ 그래서 버티다 어쩔 수 없이 에어콘 달았는데..

    일단 먼저 물어보시고 뚫으심이.

  • 8. 당연히
    '08.7.14 11:42 AM (121.131.xxx.43)

    말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1486 돈없어서 에어컨을 못산다는? 6 더비싼가? 2008/07/14 1,120
401485 너무 더워서 가스불에 못가겠어요.. 전자렌지 조리기 괜찮나요? 5 가스불 NO.. 2008/07/14 827
401484 만6개월 아기와 갈수있는 가족여행지 추천 부탁 드려요 1 이혜정 2008/07/14 409
401483 등교 힘들게 하는 아이 학교 안보내본적 있으세요? 2 더운맘 2008/07/14 437
401482 에어콘 설치시 벽을 뚫어야 하는데 주인에게 말하는건가요? 8 궁금해요~ 2008/07/14 986
401481 부동산직거래 3 부동산직거래.. 2008/07/14 340
401480 sbs 그들에게 박수를.... 20 지성인들에게.. 2008/07/14 1,105
401479 여드름 치료 2 김은희 2008/07/14 346
401478 조선일보 광고주 명단 8 나영희 2008/07/14 484
401477 무쌈말이?월남쌈? 소스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세요~! 7 s 2008/07/14 542
401476 청담 아님 빡센 영어과외샘...초6,남아.. 4 승범짱 2008/07/14 815
401475 <펌>농심에 50가지 질문을 보냈습니다. 9 *^^* 2008/07/14 818
401474 신경정신과 병원 가기 무서워요 8 기록 2008/07/14 803
401473 why시리즈 전집 or낱권구입 6 라플레시아 2008/07/14 535
401472 밑에 빵만드시는 남자분글~ 38 아니라면 죄.. 2008/07/14 1,810
401471 빵빵한 빵시간~ 설익은 풋감 활용법 3 baker .. 2008/07/14 821
401470 설익은채 떨어지는 감들 아까운데 활용할 방법이 있는지요? 3 나무 2008/07/14 425
401469 가져갈거 가져가고 넘길거 넘기고 없앨거 없애라" 16 ????? 2008/07/14 885
401468 사찰아 무너져라 (동영상) 8 등불 2008/07/14 419
401467 [인터뷰] MB캠프 농업분야 선대위원장 출신 윤석원 중앙대 교수 2 검역주권 2008/07/14 255
401466 노컷뉴스에서 8만명이라던 집회 9 일어서자 2008/07/14 1,250
401465 의료민영화에대해 알아봅시다 3 아는아이 2008/07/14 209
401464 롯데관광개발 불매운동했다고 네티즌 고발 15 ... 2008/07/14 747
401463 오세훈 주민소환 사유,. 11 현승맘 2008/07/14 757
401462 시국 이전의 나는... 3 -_- 2008/07/14 397
401461 에어컨 앵글 설치비용문의 7 더워요 2008/07/14 715
401460 오세훈 주민소환 도와주세요,, 9 현승맘 2008/07/14 370
401459 자자 삥따당체크다.. 2008/07/14 153
401458 마트용 카트를 집까지 가져오는 사람들 많나요? 20 아랫글 보니.. 2008/07/14 1,536
401457 윤시내의 공부 합시다를 숙제 합시다로 가사 좀 바꿔주세요 3 ... 2008/07/14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