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허경영씨가 올해의 유머 크리스마스 캐럴을 만든다네요.

남바 완!! 조회수 : 505
작성일 : 2009-12-15 22:14:18
매년 가장 웃긴? 재미있었던 개그맨이 개그 크리스마스 캐럴을 만들잖아요.
그게 올해는 허경영 씨 랍니다.

어떤 꼬마와 같이 만든다는데,,,,,정말이지, 사진만 봐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얼마나 퐝당한 조크를 넣을지 기대되요.
IP : 112.149.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6 12:05 AM (218.158.xxx.112)

    허경영씨가 허풍쟁이 사기꾼이라고 욕많이 먹어도
    전 왠지~ 밉지가 않네요
    기대해봅니다

  • 2. 미췬
    '09.12.16 12:27 AM (118.219.xxx.249)

    허경영 노래 들어봤는데 정말 깨던데요
    크리스마스 캐롤은 모르겠구요
    전에 노래 가사중에
    허경영을 하루에 세번 부르면 예뻐지고 살도 빠지고 어쩌고 하는 노래 듣고
    정말 저런 싸이코가 있나 했어요
    허경영 하루에 세번씩만 부르면 일도 잘 풀린다잔아요

  • 3. 이런
    '09.12.16 1:08 AM (220.117.xxx.153)

    인간은 관심을 꺼주는게 상책입니다.저도 인터넷 기사로 볼때는 웃겼는데 직접 인터뷰 한거 보니 ,,완전 사기꾼 이던데요

  • 4. 사기꾼
    '09.12.16 1:16 AM (59.12.xxx.52)

    저도 걍 황당해서 재밌고 좋아했는데 일전에 그것이 알고싶다 허경영편에서 무지(?)한 사람들 돈 사기 친 거 방송에 나오니 그거 무마하려고 번들거리는 눈빛으로 말 지어내고 뒤에선 그 사람들한테 협박하는 거 보니깐 딱 싫어지더군요..
    캐롤이라...돈벌려고 환장했군요...

  • 5. 사기꾼2
    '09.12.16 10:02 AM (114.206.xxx.74)

    저도 그것이 알고싶다보고나서 확실히 알겠던데요. 완전 사기꾼!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더군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도 참 여러가지구나! 생각했어요. 원글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몰라도 관심을 꺼 주시는것이 그나마 선량한 사람들이 덜 피해입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것에 일조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761 구국미사 다녀왔구요. 카드결제시 조중동폐간 5 조중동폐간 2008/06/30 695
396760 와룡한우요 어때요? 2008/06/30 233
396759 영등포님들 미훠요~ 2 회원 2008/06/30 530
396758 오마이뉴스 방송에서 시국미사 재방합니다.. 7 lms820.. 2008/06/30 460
396757 (죄송) 임산부인데, 간질환 병동에 가는것.. 6 .... 2008/06/30 443
396756 경향 만평입니다 펌 5 ........ 2008/06/30 761
396755 차라리 미국산 쇠고기를 먹여라. 1 george.. 2008/06/30 348
396754 (죄송)소리쟁이는 찾았는데, 소리쟁이 가루는 어디서 사야할지를 모르겠어요 3 무좀.습진에.. 2008/06/30 305
396753 저도 미사 후기 씁니다 15 댓글은 달았.. 2008/06/30 1,377
396752 촛불집회 보다 더 중요한것은.. 5 더 중요한것.. 2008/06/30 514
396751 질문 - 냉담과 조당 푸는 법... 6 다시 시작 2008/06/30 1,540
396750 [펌]==========각 인권 기구 및 세계방송기관입니다.. 1 외신에.. 2008/06/30 272
396749 이명박 재신임 투표 서명 싸이트.. 6 서울상인 2008/06/30 347
396748 분당 쪽에 아기와 함께 살기 좋은 동네 좀 추천해 주세요 4 아기 엄마 2008/06/30 535
396747 ㅎㅎ아우~~진짜..진중권 교수님.... 2 근조 2008/06/30 1,411
396746 미사 다녀왔습니다,내내 울었습니다. 31 소망교회 교.. 2008/06/30 4,458
396745 강퇴바랍니다 11 회원 2008/06/30 1,050
396744 다미에 라인에서요 2 루이비통 2008/06/30 413
396743 우담바라님이 청기와가서 물어보시와요 7 광화문 2008/06/30 296
396742 오늘 천주교사제단의 시국선언문... 1 실전고수 2008/06/30 353
396741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의 의미는? 정권의 몰락.. 2008/06/30 308
396740 [아고라펌]경찰 집단으로 맞은거 자작극 처럼 보인다는.. 3 일지매포에버.. 2008/06/30 336
396739 아이 손톱이 빠졌는데요.. 5 컴앞 대기 2008/06/30 336
396738 긴급속보 2mb지지율 0% 12 잘났어증말 2008/06/30 1,214
396737 만일 신부님들을 잡아들인다면요 12 그때는? 2008/06/30 1,439
396736 오늘새벽에..... 6 아기천사맘 2008/06/30 437
396735 음악회초대합니다. 2 클라시아 2008/06/30 280
396734 청약부금통장&마이너스통장 2 빚청산^^ 2008/06/30 332
396733 일본어 작문 부탁드려요 3 일어 2008/06/30 256
396732 쇠고기 검역 시작했다는데... 3 단감 2008/06/30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