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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미사 다녀왔구요. 카드결제시 조중동폐간

조중동폐간 조회수 : 695
작성일 : 2008-06-30 23:11:22
서울광장 정의구현사제단 미사에 아이들 데리고 갔었습니다.
가족단위로 나온 분들 많았습니다.  회사 퇴근하고 친구들끼리 오신 남성분들도 많았고.
역시나 카톨릭 아닌 분들도 많았습니다. 제 옆에도^^
민중가요 부를 때.. 신부님들의 강론 때.. 맘이 너무너무 벅차올랐습니다..
음.. 울며불며 불렀습니다 ;


앗.. 한가지.. 더,
오늘. .단골 문방구와 아이들 학원에서.. 카드 긁을 때.
화끈하게 적어 줬습니다.
<<< 조중동 폐간 >>>
음핫핫핫핫
기분이 좋아서 노래부르며 미사 갔습니다 흐흐흐
IP : 124.49.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동네큰마트에서
    '08.6.30 11:19 PM (121.152.xxx.49)

    카드 결제 서명할때/조중동 불매/라고 싸인했습니다.
    읍단위라 좀 튀는 행동이죠 ㅎㅎ
    소심하게 이런 운동이라도^^

  • 2. 저도
    '08.6.30 11:22 PM (121.146.xxx.146)

    저도 오늘 얼마안되는 금액이었는데 카드사인할려고 카드 긁엇답니다
    "조중동 폐간" 지방이라 그런지 케샤가 제 얼굴을 쳐다보더군요 ㅋㅋ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요

    국민을 이길려는 대통령이 어딨어?..... 이 글귀가 가슴에 와닿네요

  • 3. ^^
    '08.6.30 11:23 PM (211.221.xxx.100)

    저도 딸아이랑 함께 다녀왔어요.
    제 주변엔 충청도 증평성당에서 오신 5~60대 자매님들이 많았답니다.
    저번 1인시위하다 뉴또라이들에게 폭행다하셨던 아주머니도 제 뒤에 계셨어요.
    열심히 계몽활동 하시더라구요. 증평에서 오신분들 상대로..^^

  • 4. 조중동사라져
    '08.6.30 11:23 PM (121.174.xxx.18)

    멋진 사인, 생활화해야겠네요. 모든게 거기서 부터 출발이니까요. 찌라시 사설 쓰고 청와대 듣고 지시하고 경찰 실행하고 다시 찌라시에 폭력시위라 싣고...짜고 치네요. 아주 국민을 상대로..

  • 5. 조중동박멸
    '08.6.30 11:54 PM (124.63.xxx.18)

    오늘 싸인..캐셔가 웃길래 무슨 뜻인지 아냐 물었더니 모른대요.....설명했지요, 짧은 시간에.
    요즘 떠도는 광우병괴담이란 건 작년에 조중동신문에서 아주 상세히 조사한 자료에서
    나온 것이다. 그런데 올해엔 그것을 괴담이라고 허위사실 유포라고 한다. 정권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 언론이 바른 거냐,,엉터리다. 거짓말투성이 신문이다..그랬죠ㅜ,틀린 거 있나요?
    내가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면 나와보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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