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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진료받으면 진료비가 얼마나 나올까요?

우울증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09-12-15 22:05:16

진료를 받으려고 하는데 진료비가 부담되서 실행에 못 옮기고 있네요.

정신과 가서 우울증같은거 진단받고 하면 대강 얼마나 나올까요?

부탁드립니다. 가슴이 답답해요.
IP : 114.202.xxx.7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5 10:08 PM (110.10.xxx.178)

    아마 간단한 테스트나 검사를 하라고 할거에요. 그렇게 해서 테스트 하나 정도 받고 상담하고 약받으면 대략 2~3만원 선이에요. 개인병원 기준이에요.

  • 2. 두어달전
    '09.12.15 10:15 PM (125.178.xxx.192)

    개인병원 다녀왔어요.
    처음 이것저것 검사하니 2만원 조금 안나왔구요.
    그 다음은 12000원정도 나와요.

  • 3.
    '09.12.15 10:19 PM (121.124.xxx.27)

    윗분들
    왜 이렇게 싸요?
    저는 십이만원120,000원(일회 상담기준)에 약값별도, 검사지값 별도인데요.
    양재동 마음과 마음입니다.


    병원 옮겨야하나요?.............
    알려주세요.....

  • 4. 정신과
    '09.12.15 10:26 PM (125.149.xxx.191)

    건강 쪽에 스켈링 올리신분 글 보니까....
    사이트에 연세*정신과있던데..... 정신과도 할인되는거 같던데....
    요쪽으로 들어가보세요
    무슨일 때문에 그러신줄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http://www.cmcnetwork.co.kr/

  • 5. 두어달전
    '09.12.15 10:29 PM (125.178.xxx.192)

    분당 미금역 주변에 개인 신경정신과였네요.
    저렴해서 참 좋다 했네요.

    사실.. 주부들..비싸면 가기 힘들지요.
    가서 보니 아주머니들. 젊은 새댁들. 남편하고도 오구
    정말 많이들 오더군요.

    보면서.. 다들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길래.. 했네요.
    자기 생각은안하고^^

  • 6. 헉님
    '09.12.15 10:55 PM (211.49.xxx.78)

    헉님의 경우는 말씀하신 대로 상담비가 비싸기 때문인 것 같아요. 대부분의 신경정신과도 다른 진료 과목과 마찬가지로 공장에서 제품 찍어내듯 진료하기 바쁘기 때문에 상담은 거의 안 하고 그러다 보니 진료비도 많지 않은데요, 헉님이 다니시는 병원은 상담을 위주로 하는 병원인가 보네요.

  • 7. 경험
    '09.12.15 11:02 PM (116.39.xxx.218)

    정신병원 다녀보기도 하고 동네엄마 애기도 들어봤는데 비싸거나 싸거나 둘중하나에요.
    저도 처음에는 돈 많이 들여서 상담받고 약도 타고했는데
    친적중에 동네 정신병원 처방을 몇천원에 받았다는거에요....
    비싼곳은 강남 싼곳은 동작구 였어요.
    지금은 병원안가지만 가게되면 싼곳으로 알아보고 가려구요...

  • 8. 청량리
    '09.12.16 12:36 AM (118.219.xxx.249)

    가 정신병원 원조에요
    거기서 상담 받았는데
    보험으로 안하고 개인적으로 오라고 하던데요
    일주일에 1회 3만원씩 의사한테 직접주는 방식으로 다녔는데
    별로 효과 없어요
    우울증은 본인 스스로 의지를 갖고 치유해야하고
    주변 식구들이 많이 도와줘야한답니다
    저의 경우를 보면 우울증은 본인이 다니는거보다는
    우울증에 걸린 같이 사는 식구들이 더 다녀야할거같아요

  • 9. 한의원
    '09.12.16 12:56 AM (219.241.xxx.104)

    정신과 전문인 한의원도 있어요. 양약으로 하면 상담하는 시간에 따라 돈도 천차만별이고, 약물치료가 들어가겠지만, 제가 아는 한의원은 몸 상태를 보고 치료를 견딜 수 있는 체력으로 먼저 올린 후에 미술치료 등으로 치료한다고 해요... 한의사랑 상담하는 시간도 아주 여유롭고, 거기에 대한 진료비가 따로 청구되지 않고요....

  • 10. 방학중엔
    '09.12.16 1:02 AM (222.98.xxx.176)

    가지 마셔요.
    친구 말이 학생들이 버글거려서 예약해도 한참 기다려야 한다고요.
    지방에서도 많이 올라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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