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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녹화방송 나오네요. - 한명숙,정치공작분쇄결의대회

못보신분들보세요 조회수 : 573
작성일 : 2009-12-15 19:11:06

개념맨 노정렬씨 열심히 발언하고 있네요.


IP : 125.178.xxx.1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보신분들보세요
    '09.12.15 7:11 PM (125.178.xxx.192)

    http://www.afreeca.com/opentv/opentv_pop.asp?szStr=535b1015500d4d13564940114c...

  • 2. 분노의끝
    '09.12.15 7:13 PM (110.9.xxx.4)

    추운데 고생하십니다. ㅠㅠ 근데 벌써 끝난건가요???
    저도 녹화방송 시청중입니다 ;;

  • 3. 못보신분들보세요
    '09.12.15 7:15 PM (125.178.xxx.192)

    네.몇분전에 끝났어요.
    정말 저기 가신분들 추운날 너무 고생많이 하셨네요.

    전 커널방송에 얼마라도 이체해야겠어요.
    지난해 바로 옆에서 보던 커널방송 진행자분들 눈에 선~ 하네요.

  • 4. 작년부텀^^v
    '09.12.15 7:25 PM (121.190.xxx.210)

    전 커널 고정 후원하고있어요^^;;
    후불제 민주주의...... 공중파까지 통째로 넘어간 마당이기에...
    커널 뉴스같은 인터넷 방송이 살아있지않으면 현장의 진실의 목소리와
    민주주의 최후의 보류가 사라진다고 생각해서......
    근데..만원씩만;;;.... 넣고 있어요ㅠ.ㅠ;;;

  • 5. 못보신분들보세요
    '09.12.15 7:27 PM (125.178.xxx.192)

    윗님 제가 다 감사하네요.
    윗님같은 분들이 넘치고 넘치셨음 좋겠어요.

  • 6. 저도요
    '09.12.15 7:48 PM (115.139.xxx.16)

    저도 유시민전의원 발언부터 보고 놓친 앞부분은 지금 녹화방송 보고있어요. 화면 아래에 지나가는 후원계좌보고 후원 입금했어요. '행동하는 양심' 말씀이 생각나서요, 소심한 구경꾼에서 제자리에서 실천할수 있는 조그만일부터 하려구요

  • 7. 지방
    '09.12.15 8:29 PM (121.144.xxx.37)

    저도 직접 참여는 못해도 방송이 정부에 장악되어
    앵무새로 전락되어 있으니 인터넷방송에 감사하는
    의미로 후원해야 겠네요.

  • 8. 못보신분들보세요
    '09.12.15 8:33 PM (125.178.xxx.192)

    윗님들 넘 고맙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중의 하나라 여기에도 올리네요.

    1002 335 709731 우리은행 이상엽(커널뉴스 대표)

  • 9. 링크
    '09.12.15 8:38 PM (121.190.xxx.210)

    커널홈피를 보다보니 이런게 있습니다.
    커널 샵으로 지마켓이나 옥션으로 들어가 평소이용하듯 하면 작지만 약1%의 수수료가 커널로 들어간다고하니..
    제법 괜찮은 방법 같아요.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아래 링크는 만화로 설명해놓은 거^^~요
    http://www.humanpos.kr/news/article.html?no=414
    사실 지마켓 자주 이용하는데 거기 지마켓플러스로 접속하면 스티커하나 더 찍어 준다고 이리로 들어가는데..한번도 당첨된 적없는 스티커 따위..쳇ㅡ,.ㅡ
    앞으론 커널로 접속 구매 할랍니다.

  • 10. 못보신분들보세요
    '09.12.15 9:10 PM (125.178.xxx.192)

    링크님. 좋은정보 주셨네요.
    저도 그렇게 해야겠어요.^^


    지금 녹화방송 보다가 유시민님 멘트가 넘 재밌었어요.

    멘트중 남대문 경찰서장이 뭐라하니..

    유시민님:예의를 지키세요.
    남대문경찰서장: 또 블라블라
    유시민님: 이 정권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예의가 없습니다.

    암튼...
    유시민님과 최상재위원장님 외 여러분들 목소리에
    비통함과 확고한 신념이 절절히 묻어납니다.

    숙연해지는 밤이네요.

  • 11. 덕분에
    '09.12.16 9:26 AM (119.196.xxx.85)

    잘 봤습니다.. 어제 정말 추웠는데 다들 정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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