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예준맘님

감동입니다. 조회수 : 262
작성일 : 2008-06-30 20:32:11
나중에 번역해서 외국 언론사 보내주세요
신부님이 지금 말씀하셨답니다

시청역에서 두명 연행해서 폭행하고 많은 시민들이 항의해서 나중에
풀어줬다고 합니다,

내일 번역해서 올리실때 꼭 미사를 보러온 무고한 시민 2면을 전경이 폭행했다고 해주세요

아고라에도 보니까 글이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항의해서 나중에 풀워줬다구요
IP : 59.28.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맘~
    '08.6.30 8:47 PM (124.50.xxx.139)

    전경이 담배를 피우다가 바닥에 버렸습니다.

    그걸 본 시민이 담배꽁초를 왜 바닥에 버리냐고 항의를 했답니다.

    그 과정에서 '연행하라'라는 명령이 떨어졌고

    그대로 연행~

    시민들은 '지금당장 풀어줘라!'를 외치고~

    추가 - 지휘관이 나와서 '풀어줄테니 조용히 하라'고 말합니다.

    그래놓고, 연행 이유가 '우리 전경을 폭행했답니다.' 라고 했답니다~

    참고하시라고 아고라에 있는글 복사했습니다.

    번호 1504694<-- 아고라 자유토론방에 있는 글번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692 아,놔~ 우리와이프가 서울에서 밤샘하겠다는데.. 39 씨알의 터 2008/06/30 5,593
396691 질긴 놈이 승리한다. 1 때리지마 2008/06/30 329
396690 누구는 산위에서 촛불 구경했데요~ 햇살맘 2008/06/30 340
396689 국민들을 때리지마 2 때리지마 2008/06/30 374
396688 신부님들이 끝장을 볼 모양입니다. 11 살로만 2008/06/30 1,470
396687 서울광장이 다시탈환되었습니다-신부님발표 28 이슬기둥 2008/06/30 3,467
396686 단식기도 하신답니다. 2 단식 기도 2008/06/30 414
396685 가두행진 시작합니다. 명박퇴진 2008/06/30 239
396684 k2여행사 흐뭇한 소식... 6 좋은일 2008/06/30 979
396683 속보3)) 사제단이 서울광장에 천막을 지키고 단식에 들어갑니다 10 우리는이긴다.. 2008/06/30 888
396682 가두행진 코스 4 가두행진 2008/06/30 357
396681 신부님 말씀 3 신부님!! 2008/06/30 415
396680 가톨릭은 다양성을 인정합니다.가톨릭에 대한 기초. 5 여울마루 2008/06/30 571
396679 신부님들의 시국미사에 존경을 보냅니다 2 서현맘 2008/06/30 353
396678 오늘은 국민이 승리한 날입니다-이제 시작입니다 13 Ashley.. 2008/06/30 710
396677 예준맘님 1 감동입니다... 2008/06/30 262
396676 이 미사 누가 녹화좀 해주세염.. 3 살로만 2008/06/30 393
396675 시험기간 학습전략 좀 알려주세요 1 미니 2008/06/30 209
396674 속보2 사제와 수녀님이 함께 가두 시위를 하시겠답니다. 우리는이긴다.. 2008/06/30 313
396673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김인국 신부 "어둠은 결코 촛불 이길 수 없어" 1 2008/06/30 319
396672 오늘은 사제들과 함께 3 가두행진 2008/06/30 267
396671 (펌)충격입니다 한번 들어가 보세요. 3 굳세어라 2008/06/30 720
396670 지금 몇명정도 모이셨나요? 2 2008/06/30 428
396669 감사합니다. 우와~ 신부.. 2008/06/30 206
396668 신부님~~~~~~~~~멋지십니다. 5 ... 2008/06/30 455
396667 오늘 아침 시위장면보면서 울 시 엄니가 하신 말씀.. 2 시엄니 홧팅.. 2008/06/30 840
396666 내일자 조선일보 헤드라인을 예상해 보아요. 8 랄라 2008/06/30 718
396665 하느님 앞에 다시 서겠습니다. 2 냉담 34년.. 2008/06/30 307
396664 위로와 사랑 3 광야 2008/06/30 252
396663 광야에서 2 우리는이긴다.. 2008/06/30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