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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의원 나오셨네요
1. 음~~
'09.12.15 6:45 PM (125.180.xxx.29)http://www.afreeca.com/web_search.htm?szSearchType=broad&szSearchValue=촛불
2. 음~~
'09.12.15 6:48 PM (125.180.xxx.29)우리 서로가 다른그대로 친구가되고 부족한그대로 동지가 되자는말씀...눈물나게 가슴에 와 닿네요...ㅜㅜ
3. 정말이지
'09.12.15 6:52 PM (125.178.xxx.192)유대해서 본때를 한번 보여주고싶네요.
그러려면 진보세력들이 연대를 해야겠죠.
그것이 관건인듯 합니다.
지금 명동집회에 얼마나 모이셨나요~4. 이때에
'09.12.15 6:56 PM (121.149.xxx.6)모든 진보세력은 결집해서 진실이 왜곡되고 더이상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모두모두 연대를!!!5. 휴
'09.12.15 8:34 PM (121.144.xxx.37)이렇게 추운 날에 절규를 외쳐야 하는
이 시국이 정말 답답합니다.6. 정확하고 아름다운
'09.12.15 9:13 PM (121.190.xxx.210)연설이 너무나 가슴을 쳐대네요.
(들은 내용 일부 대략 정리 해봤어요)
"이명박 정권은 우리를 두려워하지않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흩어져 하나가 되지못하기 때문입니다.
내년 지방선거에 한명숙 총리가 서울시장이 될것을 두려워하여 한명숙을 공격하고있습니다.
민주당 동지여러분, 보궐선거 잘되어 좋을텐데.. 지금 그대로 행복하십니까?
민주노동당 진보정당 동지여러분, 자신의 정체성을 외치는 것만으로 행복하십니까?
우리는 모두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모두 조금씩 부족합니다.
이런 상태의 우리가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으시겠습니까?
그들이 두려워 하는건 우리가 하나가 되는 것..
조금식 다르고 부족한 우리가 동지가 되어 하나가 됩시다."7. 역시
'09.12.15 9:43 PM (124.56.xxx.155)위 연설이 유시민님이 하신 말씀이죠?!
그분의 책과 그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네요.
진정성있는 연설인만큼 설득력 최고였어요.8. 오늘
'09.12.15 10:17 PM (119.64.xxx.7)명동에서 돌아왔는데 많이 모이지는 않은거 같아요.
작년 촛불때 저는 타국에서 소식만 들었는데,
오늘 처음 거리에 있어보니 진짜 춥지만 마음은 따뜻했어요.
언제쯤이면 사람들이 거리에 서지 않아도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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