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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법조인 자녀 누가 더 공부를 잘할까요?
법조인아빠는 집에와서도 책을 봐서
의사자녀는 공부를 못하고 법조인 자녀가 공부를 잘한데요...
의사남편을 둔 친구가 쓴웃음을 흘리면서 말하네요....
1. //
'09.12.14 10:42 PM (115.140.xxx.18)법조인하면...견찰이 생각나네요
아..더러워..그 자손들까지 공부를 잘해서 나라말아먹을생각하니...2. 아무
'09.12.14 10:45 PM (120.50.xxx.114)상관없음
3. ㅇ
'09.12.14 10:47 PM (125.186.xxx.166)아빠 직업보다, 엄마의 머리 비교가 조금은 더 설득력있을거같은데요. ㅎㅎ
4. 웃지요^^
'09.12.14 10:48 PM (121.162.xxx.209)친구가 초등학교 아이엄마에요..
아이도 그런대로 잘하는데 그냥 가볍게 웃자고 저한테 한말이니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마세요~5. jk
'09.12.14 10:49 PM (115.138.xxx.245)의사는 1년에 수천명이 새로 생겨나고
법조인은 1년에 현재 천명 이전에는 수백명밖에 안생겼죠.
웃자고 쓴 글에 죽자고 달려들고 있음.. ㅋㅋㅋㅋ6. .......
'09.12.14 10:54 PM (112.173.xxx.122)의사도 의사 나름
법조인도 법조인 나름.
우리집 법조인은 책이랑은 담 쌓고 살아요.
정말 부끄러워요~7. 티브이
'09.12.14 11:09 PM (221.163.xxx.110)의사 티브이 애긴 동감해요
그리고 우리 아들 공부 못해요.8. .........
'09.12.14 11:10 PM (203.90.xxx.81)제 옆에 법조인은 자기가 의사인줄 아나보내요 ㅎㅎ
9. 요즘
'09.12.14 11:35 PM (125.177.xxx.103)30~40대 의사들은 과거 우리 대학시절, 그리 공부를 잘하지 않은 사람도 있었죠. 지금이야 의대 하면 다 쳐주지만..그 시절, 지방 의대는 점수 별로 안 높았잖아요. 서울 내 의대 아닌 다음에야 머리로 친다면 법조쪽이..아님 말고.ㅎㅎ
10. ㅎ
'09.12.14 11:43 PM (155.230.xxx.35)판검사, 변호사가 집에 가서 책 읽는다는 이야기는 첨......
11. 솔직히
'09.12.14 11:46 PM (121.166.xxx.196)아이의 성적은 엄마의 교육수준과 상관관계가 제일 높죠.
미국애들이 '우주적 진실'이라고 하지요.
이 문제는 연구하고 자시고 할 거리가 아니라면서요.12. 웃지요^^
'09.12.14 11:49 PM (121.162.xxx.209)딸이 기말시험이라 잠들지 못하고 제가 간만에 올린글에 기웃거리게 되네요...
친구가 책이라 한건 일에 관한 판결문,원고,등등을 말한거에요^^
저도 왠책?이라고 물었네요...
답글 달면서도 내가 지금 뭐하는지.....13. 지나다가
'09.12.14 11:59 PM (180.68.xxx.37)의사아빠인데 아이들 공부에 관심이 많아요. 가정적 스타일이죠. 뭐든 열성적으로 써포트하니까 상대적으로 엄마인 제가 늘 부족한 느낌입니다. ^^ 다들 주위에서 부러워하죠.
공부 못하면 의사아빠는 당연히 좋은거니까 엄마머리 닮았다고 한다고 친정아빠가 오히려 걱정하시죠.ㅋ 관심과 사랑은 많은데 어느 한계는 있다고 봐요. 본인이 즐기면서? 깨달아서해야지요14. .....
'09.12.15 12:02 AM (220.76.xxx.221)얼마 전에 자녀 수능 성적과 아버지의 학벌, 상관 관계가 있다고 기사 나지 않았나요? ^^
15. 이어서)
'09.12.15 12:06 AM (220.76.xxx.221)어느 분이 미국 사례 얘기해주셨는데, 거기에서는 어머니의 학력, 학벌과 큰 상관 관계가 있다는 논문이 있었다고 하신 기억이 나네요.
16. ㅇ
'09.12.15 12:35 AM (125.186.xxx.166)아버지의 학벌이란게 머리보단, 아이에게 쏟는 교육열이나, 환경을 의미하는걸거예요.
17. ...
'09.12.15 3:31 AM (97.113.xxx.80)근데 의사들은 레지던트 까지만 고생하면, 전문의 시험만 끝나면, 진짜 평생 놀구 먹어 좋다고 하더라구요.
일하는 시간도 짧고.18. 아버지
'09.12.15 8:10 AM (112.164.xxx.109)아이들은 아버지보다 더 나아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요
아버지가 저저리에 잇는데 우리는 여가서 머무리자 안합니다.
그리고 집안 분위기 자체도 다르겠지요
보고 배우는것도요19. 옛말
'09.12.15 9:21 AM (122.34.xxx.34)티비는 100% 동감. 너무 힘들어 암 생각없이 쉬고 싶대요.
전문의 끝나고 논다구요? 어휴 지금도 주말마다 워크샵에 쎄미나에 옆에서 봐도 안되 보여요.
요즘은 공부 안하는 의사는 도퇴됩니다.
기본적으로 해마다 이수해야 하는 것들도 있구요.20. ..
'09.12.15 10:28 AM (116.122.xxx.26)저두 티비 10000% 동감. 저희 애는 아빠 티비볼때 절대 안 건들어요.. 어찌나 집중을 하는지.. 1박2일이나, 남자의 자격류.. ㅋㅋ 재방송도 몇번 씩보내요~
21. ..
'09.12.15 6:58 PM (112.152.xxx.46)아는학부모. 법조인 그 아들 지지리 못생겼고 공부도 별로에 그엄만 양복에 미틴 여자..
22. ..
'09.12.15 6:59 PM (112.152.xxx.46)아는학부모. 법조인 그 아들 지지리 못생겼고 공부도 별로에 그엄만 질투의화신 얼굴은 넙데데
23. .
'09.12.15 10:05 PM (122.36.xxx.11)도퇴-도태.
24. 엄마의 머리
'09.12.15 10:07 PM (122.36.xxx.19)이런 질문 좀 유치하지 않나요? 흠...
25. 정말 유치
'09.12.15 10:23 PM (61.253.xxx.58)그런 최고의 자리 아니어도
책을 읽는 엄마 아빠 많아요...ㅎㅎㅎ26. ..
'09.12.15 10:32 PM (59.10.xxx.80)재미없는 조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