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다이어트 겨우 8키로를 뺐습니다.
여름에 시작하여 한약의 힘도 빌렸구. 하루에 공원 2시간과 군것질 진짜 사랑하는 제가
꾹 참으면서 3개월을 버텼습니다.
근데 소개팅에서 안 되서 그런지.겨울이라 그런지 지겹구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구
식욕이 돌더니 다시 2키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추워서 운동도 안되구 이사한 곳이 공원두 없어선지.
점심먹구 저녁때 되면 배가 너무 고프네요.
에이 모르겠다 싶어 과자를 사먹었더니 이게 습관이 되어가는지 안 먹음 정말 손이 떨립니다.
어찌 할까요? 지켜야 하는데..이 단것이 땡기는 이것을 어찌 해야하는지.
다시 찌면 저 미칩니다.지금두 뚱뚱합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배고파요
배고파 조회수 : 356
작성일 : 2009-12-14 17:41:59
IP : 121.134.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고파
'09.12.14 5:45 PM (121.134.xxx.206)아니요.하지 마세요.
문제는 그게 중독이랄까. 딱 끊으면 두배로 찝니다. 정말 하지 마세요.
저 올라온 2키로를 구지 걱정하면서 한약은 안 하리라 생각들어요.
차라리 운동하세요. 정말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