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에스프레소는어떻게 먹는건가요?

촌시러운이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09-12-07 12:54:33
전 한번도 먹어본적이없어서요 부끄 ^^;;

그냥 커피원액정도로 아주 쓸꺼 같은데.. 거기 설탕 타먹나요? 아님 그냥? 그럼 너무 쓸꺼 같아요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요.. 어떻게 드시나요
IP : 112.149.xxx.1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7 1:02 PM (203.244.xxx.254)

    보기보단 쓰지 않아요.

    부담 되시면 크림정도?

  • 2.
    '09.12.7 1:03 PM (219.77.xxx.176)

    설탕 넣어 먹기도 하고 그냥 마시기도 하고...그건 기호 따라서 ^^
    초콜렛 같은 거랑 한 조각 먹고 쓴 커피 한 모금~ 요래 마셔도 맛좋구요.
    커피맛을 정말 음미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커피만 마시겠지요.
    전 단 음료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마셔요.
    근데 뭐 입맛에 안맞으시면 안드시면 되는 거죠 기호식품인데 ^^;

  • 3. 파리지앤
    '09.12.7 1:04 PM (203.229.xxx.100)

    처음이시라니까 에스프레소 나오면 가루설탕 한스틱 넣고 티스푼으로 막져어주세요 잘녹게....
    그리고 어쩔때는 워샷에 들이키지만 처음이시라하고...맛을 음미하기위해서
    두번이나 세번에 나누어서 드셔보세요...
    처음에는 이쓴걸 왜 먹어 하지만 한 다섯번쯤 지나면 묘한 중독성이 생기고..
    스트레스 만땅일때 한잔 원샷 들이키면 머리가 개운해지기도 하고..
    어떨때는 그 향기와 원두냄새가 머리속에 가득하실때 있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를 마셔야 이커피는 무슨 맛이다 라고 비로소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
    라떼나 아메리카노를 먹을때 왠지 심심하고 배부르고 느끼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피곤하고 힘드실때 에스프레소 한잔 참 좋답니다..

  • 4. ...
    '09.12.7 1:06 PM (203.128.xxx.54)

    원래 설탕과 함께... 아메리카노는 워낙 연하니 설탕없이 마시지만 에스프레소는 원래 설탕과 함께라네요... 지금도 오랜만에 프레스로 진하게 우려 한잔 마시는데 향기하며 씁쓸한 맛하며 마지막으로 느껴지는 단(?)맛땜에 엄청 행복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 5. 힘내세요
    '09.12.7 1:11 PM (203.229.xxx.234)

    시킬때 뜨거운 물도 한잔 같이 달라고 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서 물과 설탕을 섞어 마시거나 그냥 마시기도 합니다.
    어떻게 마시건 상관 없어요.
    커피와 담배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거기서 끝내주는 미녀가 나오는 에피가 있는데요 그 장면 보시면 이해가 바로 되실 거예요.

  • 6. ^^
    '09.12.7 1:11 PM (218.236.xxx.193)

    전 아주 가끔 마시는데요^^
    설탕2스푼을 넣어 안녹이고 그냥 마셔요....그럼 마지막에 달고나??맛이나요^^
    마시고 싶네요^^

  • 7. 무크
    '09.12.7 1:21 PM (124.56.xxx.44)

    에스프레소에는 설탕을 듬뿍 타서 드시는 게 맛있어요 ㅋㅋ
    그리고 꼭 생수 한 잔 옆에 놓으시고, 에스프레소 한 모금 음미하고 생수로 입 한 번 헹구시고 그렇게 드셔야 에스프레소의 향과 맛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답니다~

  • 8. .
    '09.12.7 1:39 PM (125.128.xxx.239)

    저도 무식한 이..
    에스프레소 양도 적은거 같은데 설탕 차스푼으로 두스푼 넣으라는건가요?

  • 9. `~~
    '09.12.7 3:06 PM (211.228.xxx.243)

    전 설탕보다 휘핑크림추가한 콘파냐 추천해요
    살은 찌겠지요??ㅎㅎㅎ

  • 10. ㅁㅁㅁ
    '09.12.7 3:40 PM (112.154.xxx.28)

    전 에스프레소 설탕만 넣고 (종이팩 하나 )샷추가 해서 즐겨 먹는데 ... 도저히 드립 커피랑 싱거운 것은 못먹겟어요 .. 가끔 마끼야또를 먹을때도 잇음다 .. 우유 거품으로 좀 부드러워 속이 좀 거북시러울때는 좋아요 .... 주문할때마다 원액인거 아시죠 하는 멘트 좀 안들었으면 좋겠어요 . 스타벅스나 대형브랜드는 그런 말 절대 안하는데 조그만 가게는 꼭 그멘트를 하더군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238 산에서 사냥하고픈데 활총[질문] 5 박민수 2009/12/07 354
507237 낼모레 40..지갑..버버리 어떤가요? 6 가방말고 2009/12/07 1,003
507236 [독일어]satzbehalter leeren.. 11 해석 2009/12/07 423
507235 레이지보이라는 리클라이너 의자 최근에 사보신분요^^ 3 리클라이너 2009/12/07 1,227
507234 핸디 청소기 많이들 사용하세요? 좋은가요? 8 살까말까 2009/12/07 673
507233 장터에서 판매 많이 해보신분들 팁좀 주세용~ 1 장터 2009/12/07 315
507232 남편한테 아이폰 사 달라고 했더니 샀다고 개통 전화 해 주었어요 4 남편한테 받.. 2009/12/07 1,063
507231 82님들....우리의 소지섭도...보낼때가 온 것 같아요...ㅠㅠ 50 품절남 추가.. 2009/12/07 11,280
507230 욕실코팅 해 보셨어요? 2 집 수리 2009/12/07 447
507229 해외 출장시...주재원이 봉이냐? 해외도 힘들.. 2009/12/07 325
507228 서울우유 받으셨나요? 5 앗싸~ 2009/12/07 988
507227 충무여행에 좋은 코스.... 1 충무사랑 2009/12/07 1,629
507226 한자 학습지 반복 3 학습지 2009/12/07 752
507225 '인생'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 영화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23 명작 2009/12/07 1,428
507224 정말 대단한 동영상! 2 동영상 2009/12/07 536
507223 스텐제품 이 상표 아시는 분.. 냄비 2009/12/07 358
507222 일본에 스키여행 다녀와 보신 분 4 있으세요? 2009/12/07 387
507221 지방이라고 시험이 더 쉽게 출제되는 건 아니죠? 4 초등학교 2009/12/07 502
507220 고등학교 학생회장 출마시키려 하는데요.. 3 커텐 2009/12/07 533
507219 어차피돌려받는돈..정치후원하시겠어요? 3 윤리적소비 2009/12/07 338
507218 지금 세달째 치과를 못갔는데요. 괜찮을까요? 5 치아교정중 2009/12/07 395
507217 왜 나만보면 돈 달라고 하는지. 10 직딩며늘 2009/12/07 1,317
507216 아이와 놀아주기도 잘하고 먹거리도 신경쓰고 그런엄마들 부러워요.. 3 빵점엄마 2009/12/07 444
507215 12/07뉴스!성매매의혹유명가수A&확달라진mbc일밤&사회보험료줄줄이인상 1 윤리적소비 2009/12/07 578
507214 10년 이웃!~ 한마디 말에 정떨어지네요. 11 ... 2009/12/07 1,958
507213 한겨레 신문에 광고 많이 끼워져 있나요? 11 고양이 2009/12/07 443
507212 강남에 광양불고기집 하시는(하시던) 수은 어머님아시는분 3 계세요~ 2009/12/07 666
507211 모유 잘나오게하는 음식 가르쳐주세요 ( 제발요 ) 13 준맘 2009/12/07 791
507210 에스프레소는어떻게 먹는건가요? 10 촌시러운이 2009/12/07 1,011
507209 한편으론 이해가 가면서도 섭섭해요. 4 고딩맘 2009/12/07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