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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같은.. 대만으로 해외파견근무?

?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09-12-04 14:32:39

아웅.. 날벼락같은 이야기네요
대만으로 해외파견근무이야기가 나온다고
남편이 그러는데

대만에 대해서는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대만 살기 어때요?
2돌지난 아기와 신생아가 있는데
머리가 하얗네요
IP : 121.138.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4 2:39 PM (123.204.xxx.140)

    사는 수준은 한국이랑 비슷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대만이면 걱정하실 것 없어요.
    한국문화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접할 수 있고요.
    사람들 친절하고 남일에 간섭 안하고...좋아요.

  • 2. ㅎㅎㅎ
    '09.12.4 3:17 PM (210.180.xxx.254)

    대만은 같은 아시아 문화권이고, 한국과 비슷해서 너무 좋아요.
    음식도 싸고 맛있고, 여름에 더운 것 빼고는 살기 좋아요.
    전 대만 여행다녀와서 대만에서 먹은 음식들이 그리웠답니다.
    두유, 콩신차이라는 야채볶음, 쩐주나이차 등등....
    저라면 너무 좋아서 날뛸 것 같아요.

  • 3. 저도
    '09.12.4 3:24 PM (121.133.xxx.238)

    너무 좋을거 같아요.^^
    이참에 외국 바람도 좀 쐬고 ㅋㅋㅋ
    아시아 여러 국가 중에서 한국이랑 제일 정서가 비슷하다고 합니다
    물가가 싸서 지내시기 좋을 거예요.
    부럽네용 ㅎㅎ
    가시게 되면 이왕 이렇게 된거
    맘껏 즐기고 오세용 ^^

  • 4. 부러워라
    '09.12.4 3:32 PM (58.120.xxx.243)

    저도 제주로 이사갈때.울었네요.근데 돌아오기 싫어 또 울었네요.
    절호의 기횐데..왜요?

  • 5. ..
    '09.12.4 5:34 PM (125.139.xxx.93)

    ...저도 날벼락 좀 맞아보고 싶어요

  • 6. 남편이
    '09.12.4 6:09 PM (114.202.xxx.196)

    간다고 결정난지 보름만에 짐보내고
    일주일 떠돌이 생활 하다가 해외 갔는데
    이사도 회사에서 다 해주지 않나요?
    저도 그런 날벼락 한번 더 맞고 싶어요

  • 7. ^^
    '09.12.5 2:46 AM (58.78.xxx.60)

    얘들 어리니 더 걱정 없겠네요~~
    살기 좋아요~~
    회사에서 집 구해줄테니..어쩌면..한국말만 하다 돌아오시겠네요.
    한국 물건도 거의 부족함 없이 다 구할 수 있구요.,,
    외식 비용 저렴해서 아마 나중에 오기 싫다고 할 껄요~~^^

    한국 돌아오면 오히려 적응이 안 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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