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거래
맘에 드시나요??
개인적으로 장터 이용 많이 하는데요
판매하시는분들 성향이 넘 틀려서요
난감할때가 한두번 아니네요
물건 제대로 보내지도 않고
누락 됐다고도 얘기 했는데
답장 한통 없고
전화도 안받고
그분 거래후기 좋게 날때마다 의아하더라구요.....
어떤분은 앞분이 아직 결정을 못하셔서 며칠 기다려줘야한다는 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쪽지는 열어 보고 답장도 없으시고
올리고선 바로 보낸 쪽지 인데도 답장 없는건 뭔지.....
아무리 내 물건 내가 파는거라지만.....
가격도 구입한 가격만 생각하시는듯.....(안그런 분들도 계시지만요;;;;)
일년만 지나도 60~70프로 하는데.....
농산물은 판배자님들께서 더 신경 맣이 써 주셔야 할듯 싶어요
받아보니 상태 넘 안좋아서 조심스레 전화 하면
그럴리가 없다고;;;;;
휴우~~~
사지 않으면 될것을......
갈등하다가 또 저지르네요 .......
거래해서 반은 만족하고
반은 쓰레기통이나 재활용으로 갑니다
제가 살림을 넘 못하네요;;;;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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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거래
장터거래 조회수 : 698
작성일 : 2009-12-04 12:01:04
IP : 211.40.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해가
'09.12.4 12:06 PM (119.67.xxx.83)안가는게 전82 자주 드나들면서 장터거래를 안하거든요.
과일은 동네에서 눈으로 확인하고 싸게 사고
옷은 받아봐야 중고옷이 뻔해서 차라리 상설매장에서 이월로 사고
딱 한번 정관장 홍삼정 사봤네요.
가격대비 잘 사서 지금도 먹고 있고..
장터에 이런저런 사연도 많던데 여전히 장터이용하시는 님들이 많으신가봐요.2. .
'09.12.4 12:08 PM (211.48.xxx.114)전 모두 흡족했어요.
쪽지나?답장 없는건 구입을 원하지 않거나~판매할 의사가 없구나~하고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는데요.그기에서 마무리 지어버리고,,,,또 다른 인연이되면 구입하고,,,
그냥 스트레스 해소로 편하게 장터거래합니다.3. ~
'09.12.4 1:10 PM (218.158.xxx.132)판매도 구매도 해봤지만 서로서로 예의지켜야 해요..
정말 왕짜증인 사람은..
새벽부터 사겠다고 문자하고 가격흥정 다해놓고,,끝내 잠수타는사람들..4. 전
'09.12.4 2:00 PM (218.51.xxx.236)사겠다고해서 입금기다리면서 포장 다해놨는데, 잠수 타신 분들이요~~
그냥 안하시겠다고 하던지, 상자구해서 포장하기도 사실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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