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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데 영재교육원 시험보는 것-학교대표로 선발되었는데...

워킹맘 조회수 : 960
작성일 : 2009-11-16 12:09:31
동작구청 영재교육원  입학시험을 봐야한답니다.

첫 아이고  제가 직장다녀서 바쁜지라   잘 모릅니다.

학교에서 수학/과학 시험보고 선발해서   5명이 뽑혔다는데   준비도 못해주고 기대도 안한지라  기쁘기도 하면서   걱정이 앞서네요.

와이즈만 3년째 다니고 있는 것 말고는  따로  하는게 없는데...이제라도 뭘 도와주면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만약 된다면  동작구청 영재교육원  다니는게   어떤 도움이 되나요?  (  정말 잘 몰라서.....창의력 수학 같은 것인지요?  )      

매주  애를  엄마가 직접 데리고 다니는 건지요?.  ( 직장맘이라  걱정입니당)
IP : 221.151.xxx.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1.16 1:18 PM (119.196.xxx.66)

    좋으시겠어요. 학교 대표만도 대단하네요. 5명이나 뽑을 수 있는 수의 학교가 어딜까요? 혹시 봉원인가요? 학급수가 최소 14반 이상은 되야할텐데..
    암튼 학교 대표했다는 것만으로도 국제중 갈 때 자기소개서에 쓸 거리가 되고 뽑히기만 하면 국제중에 가산점이 붙어요. 영재원 경험이 좀 크다고 들었어요.
    매주 수요일 2시에 정해진 학교에서 하는데 동작구는 수학은 흑석초..고 과학은 원당초 일겁니다. 거기까지 알아서 가든 엄마가 데려다주든 해야 하는데 전 굳이 버스있는데 데려다 달라고 해서 후회했더랬습니다. 끝나는 시간이 대중이 없다보니 늘 한 시간쯤 기다렸거든요.
    와이즈만처럼 돈내고 다니는 것을 안내고 다녀도 된다는 장점이 있고 내년에 다시 하고 싶을때 학교 선발없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방학때 4일 정도 캠프(통학)가 있는데 참 재미있어 합니다.
    또 무슨 일 있을 때마다 공문이 와서 선생님이 전체 상대로 늘 얘기를 해주셔서 그런지 자부심이 장난아닙니다. 이번 주 수업한다 아니다까지 다 공문으로 옵니다.
    와이즈만 계속 다녔다니 걱정은 없으시겠네요. 수학의 경우 학원 다니는 것 무시못하구요, 과학의 경우는 책 많이 읽은 아이가 유리합니다.

  • 2. 감사
    '09.11.16 1:55 PM (221.151.xxx.47)

    자세히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엄마들에게 여쭈어 보려해도 괜히 자랑한다고 밉보일까 걱정되어서 답답한 마음만 부여잡고 있었어요. 한 학년 5반 정도인 학교고 수학/과학 합쳐서 5명이랍니다. 60명정도 신청하고 시험봐서 여학생 4명 남학생 1명 되었다네요. 전 되면 데려다 줄일이 이래저래 걱정인데 아이는 기분이 업되어서 꼭 되고 싶어해요. 갑자기 공부를 더 하겠단 소리도하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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