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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면 미리 알수도 있을라나요~~~~~??

속타네요 조회수 : 763
작성일 : 2008-05-21 13:14:11
이달 29일에 가족여행을 가요.
그런데 말경으로 날짜를 잡은건 혹시나해서(생리땜에..) 넉넉하게 그 날짜로 잡은거였지요~~.
그런데 지난달 20일에 생리를 시작했는데 이눔의 것이 아직도 할 생각을 안하네요...ㅠㅠ
원래가 좀 불규칙하긴했지만 이번엔 좀 불안해요...흐유~~
생리 미루는 약도 먹어본 적도 없지만,그것도 예정일 일주일전부터 복용을 하는거라 어디서 들은것도 같구...
여하간 날짜는 다가오는데 정말 미치겠어요...T.T

오늘이라도 평소에 정기검진 받고있는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를 받으면 언제쯤 생리가 시작될지 알수있을까요???(그런 검사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구요.....**;;)
가뜩이나 여행가방 큰거 가져가는거,여러개 가져가는 것 신랑이 딱 질색하는데...혹시나 여행가방에 기저귀만한(아이낳고부터 웬 양은 이렇게 많이 늘었을까요~~~~~ㅡㅡ;;;)생리대 팩으로 가져가게 되는건 아닌지 요즘은 잠도 오질 않아요.
아무래도 여행때문에 신경을 써서 예민해져서 안하는건가~~~
히잉~~~
저 어떻게 해야할 방법이 없을까요...??
무척이나 심란합니당....흑흑~~
IP : 211.210.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21 1:32 PM (220.116.xxx.149)

    그냥 생리미루는 약을 아예 드시는게 어떤가요?
    그리고 생리대는 어디에서는 살 수 있는데 굳이 짐가방에 하나가득 가져가실 필요없죠..
    기본으로3개정도만 갖고가세요..

  • 2. ..
    '08.5.21 1:47 PM (211.229.xxx.67)

    임신가능성이 있는지요? 임신아니면 병원가서 생리 바로 나오게 하는 주사를 맞아도 됩니다.
    아직 여행가려면 시간이 있으니까 미루는 약 계속 먹는거보다 지금 생리 해버리는게 나을듯.

  • 3. 속터지지 마세요
    '08.5.21 2:03 PM (210.105.xxx.253)

    여행 한번 가기도 힘든데... 그날까지 염두해 두고 생각하려면 참 힘들죠.
    저도 님과 같은 경우라서 약 -약국에 가니 생리를 미루는 약이 특별히 있는게 아니라 그냥 피임약 먹는거라더군요- 먹고 있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전 울렁증이 심해서 피임약 못먹거든요.
    여행때문에 임심했을때도 경험 못한 그 메스꺼움 일주일째 참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떠납니다. 야호~~~

    님도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 4. 원글맘
    '08.5.21 3:05 PM (211.210.xxx.252)

    답변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생리미루는 약은 생리예정일에 상관없이 아무때부터 먹기 시작해도 괜찮은건가요?
    전...4월20일에 생리를 했으니...이번달은 예정일에 지나도 한참을 지났거든요...
    그리고,생리대는 그 나라가 좀 많이 비싸요...제가 양이 많아서 지금 사용하는 이 제품의 두께랑 길이도 저한테 새지않고 딱 맞구요.괜히 잘 알지도못하는 제품 찾느라 고생하게될까봐 여행가서 생리시작하면 아무래도 이 제품들을 갖고 가게되는건 아닌지 걱정하고있어요**;;;

    그리고,생리나오게 하는 주사를 말씀하셔서(전 이런 주사가 있는줄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검색을 해봤더니만 우잉~~맞고선 2주쯤 있다가 생리가 나온다고 써있네요..ㅠㅠ

    아~~~
    그리고 윗님..
    전 저희아이 임신했을때 남들하던 입덧의 10000000000만배는 더 심하게 해서 입원까지 했었는데,피임약먹구선 저도 님처럼 메스꺼움이 올라오면 어쩌지요...T.T
    오늘 여행을 가신다니 부럽네요.
    잘 다녀오세요~~^^*

  • 5. 아무리
    '08.5.21 3:49 PM (211.192.xxx.23)

    짐 많은거 싫어하셔도 마누라 생리대 까지 타박주면 안되지요,,그리고 생리 빨리하건 늦추건 다 호르몬 성분이라 구역질 나고 아파요,,그냥 편안히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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