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도 올것이 없고...찾아올 손님도 없는데...
초인종 울리네요...인터폰 봤더니 당연히 모르는 아줌마...
가겠거니 해서...기다렸더니...이젠 문 두둘기는...
누구세요? 했더니...또 절에서 왔다네요...요즘 절은...신자들이 급격히 줄고 있나? 아이구 참...
필요없어요...그리고 앞으로는 문 두둘기지 마세요...
했더니...좀전에 그 밝은 모습에서 180도 변해서...황당하고 싸가지없는 년 보듯...
앞에 사람이 있는 마냥 인터폰을...위 아래 내려보던....(인터폰 상에서)
내 얼굴보고 그말했으면 내 얼굴 어퍼컷 날리겠어요...그 표정이...
저 아줌마 날도 추운데...정말 종교에 한몸바치셨나봐요...
복도식이라서 바람도 슝슝불고 고층이라서 더 심한데...
날도 춥고 신종플루로 뒤숭숭한 이때에...신념가진 종교활동은 그만하시고...
문 두둘기지 말랬다고 싹퉁머리 없는 여자 집주인 보듯 남의집 인터폰도 위, 아래로 째려보지 말고...
안오면 될거 아니에요...제발...난 종교활동에 관심없으니까...
아줌마나 절에 가서 종교활동에 힘쓰세요...생판 얼굴 모르는 여자 얼굴 못보니...인터폰으로 째려보지 말고...
나같으면 잔소리 안듣고 그냥 안오겠습니다.
적반하장같은 절에서 온 아줌마...문좀 두들기지 말라는게 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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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왔데요...날도 추운데...
참 신기함 조회수 : 900
작성일 : 2009-11-12 16:09:24
IP : 211.202.xxx.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12 4:25 PM (123.99.xxx.190)대순진리교.
2. ...
'09.11.12 5:53 PM (121.170.xxx.179)집에 들이밀고 들어와서
흉한 말 하면서 협박합니다.
이 집에 사기가 흐르고 있다 운운
조심하셔야 해요.3. ...
'09.11.12 5:56 PM (112.150.xxx.251)그거 대순진리예요.절에서는 그런 포교 안해요. 교리 자체가
전도개념이 없는데요.4. ..
'09.11.12 7:54 PM (118.220.xxx.165)그거 절에서 온거 아니에요 사기꾼입니다
열어주면 아이에게 안좋은 운이 있다느니 해서 돈 뜯어내요5. 저희 집도
'09.11.12 10:01 PM (121.191.xxx.3)그런 분들 가끔 오는데 커피달라고 해요...언제 봤다고..
6. 하늘하늘
'09.11.12 10:18 PM (124.199.xxx.237)그런 분들 절에서 온 분들 아니랍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불교 종단인 조계종은 물론 거의 모든 사찰에서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저도 몇번 그런 적 있는데, 어느 절에서 이런 거 시키느냐고 물어보시면 그 분들 움찔합니다~ ㅎ 단호하게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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