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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이 엎드려 비행기타는 자위를 하면 앞으로 계속 하게 되는거겠지요?

초3 조회수 : 2,400
작성일 : 2009-11-12 16:08:38
더 어렸을때 자위했던 아이들은 부모들이 관심 돌려주고 또 애도 커가면서 잊어버리고 하는데
초3쯤 되도록 하는 아이는 이게 계속 간다고 봐야 하는가요.
여지껏은 다른 핑계대고 관심 돌려서 막기만했지 그렇게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 본 적은 없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판단이 안섭니다. (사실 애와 얘기 나누기가 더 꺼려져요. 한번 더
인식 시키는것 같아서요)
IP : 121.160.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12 4:35 PM (118.220.xxx.165)

    초 3이면 님 말처럼 계속 간다고 봐야죠- 다들 그렇겠지만 저도 초 5땐가 그랬던거 같고 지금도 기억나요

    이미 그게 어떤건지 다 알거든요 아이랑 얘기 하세요

    그게 절대 해선 안되는건 아니지만 되도록 안하는게 좋다고요

  • 2. 초2맘
    '09.11.12 5:12 PM (125.187.xxx.74)

    남자애들은 다 그러는군요-_-
    우리 아들은 초1겨울방학때부터인가 그러길레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남편은 자긴 저러지 않았다고 해서..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난감했구요^^:

    전 그냥..
    자꾸 그렇게 고*를 괴롭히면 비뇨기과가서 수술 받아야 한다고 몇 번 말하다가..
    포경수술에 잘못된 편견을 심어줄 것 같아 그냥 걸릴적마다 꿀 밤 한대로 해결하네요

    근래 들어선 전혀 저런 모습 안보였는데 흥미를 잃은건지..아님 치밀해진건지..-_-;;

    저도 다른분의 조언댓글 기다립니다.^^:

  • 3. 아이가
    '09.11.12 5:40 PM (202.30.xxx.226)

    자위를 하는 것 같으면,

    선배맘들 답변 중에 고급곽티슈 챙겨넣어준다는 글 읽은 기억이 있는데..
    초3이라는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운동으로 에너지를 발산시켜줄 필요가 있어보이고,
    요즘 음란동영상을 많이 접하는지 컴퓨터 사용기록을 체크해보셔야 할 것 같네요.
    집이 아니라면 다니는 PC방을 체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 4. ^^
    '09.11.12 6:57 PM (121.168.xxx.138)

    그 나이되면 남자아이들이 그러긴 해요...
    그냥 무심코 넘기시던지
    심하다 생각이 되시면
    웃으면서 '아들아.....엎드려있으면 고추 구겨진다...'하면서 무관심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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