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국민연금관련해서 업무하시는분들..조언좀 부탁드려요

이직 조회수 : 404
작성일 : 2009-11-07 12:17:30
남편이 9월중순에 그전 회사를 그만두고.

10월중순에 다른 회사로 입사했어요.

한달정도 기간동안에 의료보험은 일단은 제 의료보험(저도 직장다닙니다)

피부양자로 등록을 해서 지역의료보험료는 낼 필요없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엔 국민연금공단에서 안내문이 왔어요. 자동이체하라는 내용인데.

제가 생각할때 새로운 회사에서 의료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에

같이 신고가 들어갔을것 같은데. 국민연금공단은 개인별로 관리가 되니까

의료보험공단처럼 제 밑으로 넣을수가 없는 체제인것 같아요.


이럴경우에 국민연금공단에 몇달치를 따로 내야하는건가요?


남편은 10월중순에 입사해서 첫월급은 11월5일날 받았구요.

11월분 국민연금은 지금 회사에서 떼었고.

9월분 국민연금은 전회사에서 떼었고.

10월한달분은 따로 내야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어서

유예를 할수있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122.128.xxx.2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7 1:22 PM (211.243.xxx.62)

    국민연금은 소득이 없는 동안에는 안내도 되는거예요. 적당한 사유서를 내면 안내도 됩니다.
    단, 본인이 원할 경우 소득이 없어도 낼수는 있구요.
    안내문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이러이러한 사유로 퇴사를 했었기 때문에 10월에는 소득이 없었다고 얘기를 하세요.

  • 2. 국민연금
    '09.11.7 2:07 PM (110.12.xxx.134)

    직원입니다..^^;;;

    아마 남편께서 받으신게 자동이체하라는 안내문이 아니라
    '지역가입자 취득신고서' 라고 분홍색 신고서 아니었는지요?

    그리고, 국민연금은 부부 중 한사람이 지역 or 사업장가입자로 등록되어있으면
    한사람이 퇴사하더라도 계속 납부의무가 있는게 아니라 '적용제외'라 해서 가입대상이 아니고 빠져있게 되거든요. 둘 다 가입되어있지 않으면 한분은 들어오셔야 하지만..

    남편께서 지금 회사에 다니시는 중이면 이미 사업장가입자로 전환되셨을 수도 있구요.
    안내문이라는게 매일매일 발송되는 게 아니라 고객분의 상황 하나하나를 다 고려하지 못하는 맹점이 있기도 해요. (발송일 이후에 신고가 들어오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번없이 1355로 전화하셔서 남편 주민번호 대시고 이미 회사 들어갔는데 안내문을 받았다. 현재 상태가 어떻게 되어있나? 하고 문의하시면 더 정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을거에요.

  • 3. 지나가다
    '09.11.7 5:25 PM (112.173.xxx.96)

    건강보험은 매월1일자 기준에 어디에 속했냐에 따라서 납부합니다
    그러니 9월달분은 전 회사에서 납부하고
    10월달분은 1일자 실직상태니 배우자 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되고
    11월달분은 현 회사에서 납부합니다...국민연금은 그냥 가만 나두면 될것같은데요?
    퇴사하면 그런 안내문 항상 날라오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322 옆에 친정에서 산후조리하라고 준돈 얘기... 2008/04/14 991
382321 콩 갈은 국물 시장에서 3천원 한병사왔는데요.. 국산콩 아니죠???????? 3 콩물 2008/04/14 701
382320 지금 다들 현금 확보할때라고 하는데요...조언좀..^^.. 11 부동산 2008/04/14 3,398
382319 상위 1% 는 패쓰 요망.....(경제 글) 1 ^^ 2008/04/14 903
382318 근데 해피랜드, 아가방이 정말 저가라고 생각하세요? 13 ... 2008/04/14 2,495
382317 이튼 알렌 가구 좋을까요?? 10 결혼가구 2008/04/14 3,285
382316 이거 병인가요? 밥만 먹고나면 미친듯이 잠이 밀려와요 7 시험공부 2008/04/14 995
382315 황진이 한복얘기가 나와서 여쭈어보아요. 8 한복이야기에.. 2008/04/14 1,242
382314 이명현상, 고칠 방법이 없나요? 5 며느리 2008/04/14 699
382313 영어로 편지 쓰기... 1 ㅠㅠ 2008/04/14 487
382312 제2금융권 질문이요 2 이자율 2008/04/14 499
382311 식기건조기 다들 잘 쓰시나요? 4 초보새댁 2008/04/14 1,069
382310 아이의 책읽는 습관에 관해 2 독해 2008/04/14 705
382309 종로 금강제화뒤 피맛골 영업하는곳있나요 ? 1 종로 2008/04/14 448
382308 아이스크림 제조기 선택 고민... 5 고민중 2008/04/14 1,039
382307 경차 유지비가 얼마나 드나요? 8 헬프미 2008/04/14 2,044
382306 임신 초기 자연유산 증세에 대해 알려주세요. 5 바보 2008/04/14 2,986
382305 학동역 근처 안경점 어디 있을까.. 2008/04/14 575
382304 다른 방법 없을까요? 반품 2008/04/14 273
382303 대문에 뜬 안방그릴 써보신분~~ 6 그릴 2008/04/14 1,028
382302 무료 세무 상담 할수 있는곳좀 알려 주세요 ?? 2008/04/14 106
382301 소아과로 꼭 가야하나요? 6 병원 2008/04/14 675
382300 가려먹지 않아야 너에게 좋다----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요...? 8 언어전달 2008/04/14 1,078
382299 미서부 여행 팩키지인데.. 혼자 가도 안심심할까요? 9 어쩔까요 2008/04/14 1,001
382298 남대문 그릇..어디가서 사야 하나요? 1 궁금 2008/04/14 595
382297 안과 정밀 검진 받으라는데요... 걱정 2008/04/14 389
382296 신경 거슬리는 소음이~ 도움 주세요 6 소리가 2008/04/14 517
382295 승강기식 빨래건조대 1 궁금해 2008/04/14 525
382294 고1(여)..키가 너무 작아요..방법이 있을까요? 3 사랑스런조카.. 2008/04/14 1,242
382293 마음 다스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15 시댁~ 2008/04/14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