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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여우주연상 '수애' ?

.. 조회수 : 3,916
작성일 : 2009-11-07 10:59:46
최우수 작품상 '신기전'  은 그렇다고 하고
여우주연상이 마더의 김혜자 (당연히 받을 지 알았어요..)
아님 그냥 미인도의 김민선 이면 그럭저럭...
님은 먼곳에의 수애는 정말 아니다 싶네요.

이러니까 대중들이 나눠먹기니 하고 외면하는 거겠죠...

마더랑 거북이달린다 ,박쥐 는 거의 전멸이네요.
IP : 58.126.xxx.23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7 11:05 AM (222.238.xxx.158)

    저도 김혜자씨가 받으면 참 타당할것이고
    김민선이 받으면 그냥 괜찮았을듯싶었습니다.
    물론 수애영화를 본건 아니었지만..

  • 2. ..
    '09.11.7 12:02 PM (112.144.xxx.163)

    님은 먼곳에 수애 참~~연기못한다고 느꼈었는데.....

  • 3.
    '09.11.7 12:10 PM (116.40.xxx.229)

    쌩뚱맞아요..

  • 4. ...
    '09.11.7 12:33 PM (218.153.xxx.67)

    마더의 김혜자를 제끼고 수애가요?
    수애 자신도 민망할 듯 해요.

  • 5. 아롬이
    '09.11.7 2:00 PM (59.11.xxx.238)

    저두 그 영화 봤는데 정말 아니네요..그리구 왜 그렇게 오래된영화를 ..
    정말 신뢰도 떨어지는 소리 들리네요

  • 6. 연말
    '09.11.7 3:20 PM (115.139.xxx.11)

    연말 MBC에서 하는 대한민국영화제(?)나 볼까 합니다.

  • 7. 그런 상들이
    '09.11.7 4:04 PM (116.41.xxx.159)

    연기만 잘한다고 받는건 아닌 듯 싶어요.
    뭐... 원래가 그렇고 그런거 아니던가요?
    스폰서의 능력에 따라 결정되는 부분도 있을거고....
    꼭 수애씨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그렇다구요.

  • 8. 그영화
    '09.11.7 4:12 PM (220.117.xxx.153)

    안 봤고 ,,이전 정권에서도 나눠먹기는 늘상 있던 일이니 그려려니 합니다만...본인도 민망할듯,,,작품상도 벌쭘해요

  • 9. .
    '09.11.7 5:04 PM (114.201.xxx.44)

    그래서 대종상에 영화인들이 참석 안하는 겁니다.

  • 10. 저만
    '09.11.7 9:19 PM (114.204.xxx.189)

    그렇게 느낀것이 아니였네요
    시상식장에서 발표후 김혜자씨의 얼굴 표정이 관리가 안되는것 같아보였어요

  • 11. 그런데요
    '09.11.8 1:40 AM (115.41.xxx.153)

    님은 먼 곳에.에서 수애 정말 연기 잘 했습니다. 김혜자보다는 못 했지만요. 늘 대종상이 너무 편파적인데다가 공정성 문제가 끊이지 않다보니, 수애처럼 받을만해서 받은 사람이 잘못 받은 것처럼 취급받는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김혜자 정도 되는 여배우가 오랜만에 영화 출연했다고 상 받겠다고 앉아있는게 좀 그래보였어요. 물론 제일 잘한 사람이 받아야 하는게 상이지만, 많이 발전한 사람이 받는다면 그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이건 수애 얘기일뿐, 신기전은 정말 홀딱 깨는 수상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오늘 장나라 아버지까지 한 몫거드시네요. 저런 상 주는데 우리 세금 쓰이는 것 같아서 정말...

  • 12. ..
    '09.11.8 2:08 AM (124.5.xxx.180)

    윗님..여우주연상은 많이 발전한 사람이 받는게 아니라 연기를 잘한 여배우가 받는 상인데요...
    마더에서 김혜자씨의 연기가 수애보다 잘했다하시면서..후보인 그분이 거기 앉아있는게 그랬다니..말의 앞뒤가 심히 맞지않네요
    연기를 더 잘한 김혜자씨가 받지 못했으니 편파적이고 공정성에 문제가 있는거지요
    그리고 님은 먼곳에에서 수애가 연기를 잘했나요? 글쎄요..발연기만 아니면 되는가봅니다.

  • 13. 님은 먼 곳에
    '09.11.8 7:25 AM (219.250.xxx.23)

    영화보고 댓글 쓰시는 건지...
    그 영화에서는 수애 아니면 그렇게 사랑스러운 캐릭터 연기 못했을 거에요.
    영화보고 수애에 대해 급 호감으로 바뀌었어요.
    수애에게 딱 맞는 배역이었어요...

  • 14. caffreys
    '09.11.8 8:34 AM (67.194.xxx.39)

    님은 먼 곳에... 본 지 오래됐지만
    마지막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
    열심히 찍은 영화라는 생각 들었었어요.
    수애가 너무 미운 이유는 나대지 않고 까불지도 않는데
    그냥 차분함 자체로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랬던 듯해요.
    전 그 영화 너무 좋았기 때문에... 수애는 밉지만... 상받은 건 불만없네요
    흠... 이게 웬 휑설수설인지..
    암튼 저는 수애는 미워요. 너무 그 차분한 목소리며 분위기며...
    배우니까 자기 컨셉을 더욱 사랑스럽게 계속 만들어가는 것은 좋은데... 가끔은..
    작위적이라는 듯한 인상이..
    저랑 완전 정반대인데.. 남편이 수애만 나오면 채널 고정이거덩요. 흥

  • 15. 글쎄요
    '09.11.8 9:45 AM (121.134.xxx.41)

    저도 수애가 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님은 먼곳에에서 정말 연기를 잘했어요..
    김혜자씨가 연기 잘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TV탤런트만 하다가 잠깐 외도(?)한 영화에서
    연기를 잘했다고 그 작품하나로 상을 수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종상이 원래 예전부터 그 해당작품만 보지는 않고, 최근의 영화출연이라든가 영화에
    기여하거나 영화배우에 전념하는 사람에게 수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기경력이 수애는 10년정도 , 김혜자씨는 50년 가까이 되는데 영화출연작은 수애가
    더 많습니다..
    보통 외국의 유명한 영화제의 경우도 꾸준히 출품해서 그 감독의 작품을 널리 알린다음
    결국에는 수상을 하는 것처럼...

    영화제를 보면 정말 수십년동안 영화에 전념한 이름은 잘모르나 얼굴은 낯익은
    조연배우나 단역배우 등은 항상 수상식에 참석하는데, 오히려 요새 뜬 유명스타들은
    참석을 잘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대종상 출품작은 그 기간이 정확하게 지정되어 있습니다.
    님은 먼곳에나 신기전이 좀 오래된 영화같으나 그 기간안에 드는 영화입니다..
    그 기간이 명확하게 지정되어 있는데 최근에 뜬 작품만을 상을 줄수는 없지요.

    그리고 MBC 대한민국영화제는 아쉽게도 mbc의 재정문제때문에 올해는 취소되었습니다..

  • 16. 님은 먼 곳에
    '09.11.8 12:43 PM (110.15.xxx.33)

    수애,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 였어요

    "미술관 옆 동물원"의 심은하 생각도 나네요

  • 17. 저도
    '09.11.8 12:46 PM (125.188.xxx.27)

    올해..MBC대한민국영화제..취소..아쉬워요.

  • 18. 딴생각
    '09.11.8 2:54 PM (125.177.xxx.178)

    저 님은 먼곳에 봤는데요.
    수애가 연기를 잘한건가요?
    저는 김혜자님이 훨~씬 잘하셨다고 보네요.

  • 19. ...
    '09.11.8 6:32 PM (124.111.xxx.46)

    대종상이 원래 예전부터 그 해당작품만 보지는 않고, 최근의 영화출연이라든가 영화에
    기여하거나 영화배우에 전념하는 사람에게 수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정말 이렇다면 대종상이 욕먹어도 할 말 없겠네요.

    출품작만 놓고 평가하는 게 당연하지, 무슨 전작을 들먹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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