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에서 아무리 한두번 신고 입었다고 해도..

^^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09-11-05 17:28:48
저도 간혹 재미있어서 보는데요 ㅋㅋ

간혹 웃음이 빵~터질때가 있어요  신발이나 옷들...아무리 한두번 신고 잆었다고해도

너무 10년은 지난듯 유행이 지난거 같아서 ㅎㅎ 웃음이 날때가 있습니다.

뭐 또 필요한 분에게는 요긴하게 쓰이겠지만요...저는 이번에 농장정리한다고

사실 남 주기에도 뭣해서 그냥 예쁘게 싸서  재활용쓰레기로 버렸는데... ㅎㅎ
IP : 220.70.xxx.2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5 5:34 PM (211.211.xxx.71)

    가격에 놀랍니다...연식이 좀 된 것들...아무리 비싸도 5만원 아래는 이해할 수 있는데
    그 이상은...좀 심하다 싶습니다.
    장터에 팔때는 구입한 가격은 제발 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 2. ...
    '09.11.5 6:00 PM (118.32.xxx.197)

    호기심 발동... 또 어떤 제품 인지요...ㅋㅋㅋ
    전 얼마전 장터 좋은 분과 너무 좋은 제품을 거래해서
    좀 미안하기도 하던데...
    정말 장터에서 무얼 사려면 안목!! 이 필요해요.
    물건도 물건이지만, 물건 주인이요...

  • 3. 저는
    '09.11.5 6:13 PM (119.192.xxx.95)

    사진에 혹해서..... 택도 안땐 제품이라고 몇만원줬다가....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10년도 넘은 유행스탈.... 그리고 이상한 얼룩들.... 걍 버렸습니다. 넘 해요. 그냥 옷같은것은 주변분들한테 인심이나 쓰시지,.,,,,,

  • 4. 저도
    '09.11.6 2:27 AM (222.236.xxx.108)

    장터 볼때마다가끔웃음나와요..
    헉~ 이런걸 어떡해올렸대..
    하는느낌.. 그냥 보면서 와 .. 이건 심하다. ㅎㅎ
    요즘 구경거리가 생겼네요..

  • 5. 저도...
    '09.11.6 11:36 AM (203.152.xxx.213)

    장터에서 그냥 줘도 안입을 옷들 파시는 분들 보면 이해가 안가요. 가끔 버리기 아까운옷들 누굴 줄까 하다가도 욕먹을까봐 그냥 재활용쓰레기로 버리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1671 참 ㅠㅠ 수준차이 납니다.ㅉㅉㅉ 58 수준차이 2008/04/10 6,814
381670 2년전에 강남에 30평대 아파트산것이 지금 3억정도올랐다면 9 부동산 2008/04/10 2,149
381669 매주 회식하는 회사 있나요? 5 궁금해요 2008/04/10 959
381668 같은단지내 나만 차가 있을경우.. 13 갈등 2008/04/10 1,762
381667 몸이 붓는 임산부.. 방법이 있나요? 8 임산부 2008/04/10 640
381666 김밥 재료 9 .. 2008/04/10 1,784
381665 남편이 몰래 핸드폰을 만들었어요 답답... 2008/04/10 836
381664 살려주세요. 이명박이 저를 살해하려고 합니다. (펌) 12 ㅜ.ㅜ 2008/04/10 1,776
381663 지금해야 할게 무엇일까요?? 1 37살 2008/04/10 579
381662 야외가실때 도시락 언제 싸시나요? 3 소풍도시락 2008/04/10 943
381661 메일은 여기까지만... 4 여기까지만 2008/04/10 724
381660 왜? 안올까요?(택배) 1 ㅜㅜ 2008/04/10 262
381659 한국젊은이들의 위대한 표상 "홍 정 욱 "[펌] 16 7막7장 2008/04/10 2,148
381658 강쥐에게 꼭 필요한 예방접종 좀 알려주세요. 2 예방주사 2008/04/10 279
381657 친정엄마가 결핵으로 힘들어하시는데.. 10 답답 2008/04/10 757
381656 골프 웨어로 코디법 할 때 신발은 어떤걸 신길까요? 6 남편 2008/04/10 1,027
381655 방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다녀왔는데요.. 15 쯧쯧... 2008/04/10 4,413
381654 저는 귀신들린 사람 본 적 있어요. 1 축사 2008/04/10 1,613
381653 사과가 많아요...병조림 만들 수 있나요? 3 질문 2008/04/10 475
381652 생리기간에 커피 마시면 안되나요? 15 마술중 2008/04/10 6,929
381651 방금 남편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균이 있데요. 어쩌죠? 5 헬리코박터 2008/04/10 1,690
381650 얼마전에 싸이 글 보다가 16 아줌마 2008/04/10 3,326
381649 경찰 공무원, 배우자로 어떤가요? 15 노처녀 2008/04/10 7,473
381648 위험한 아기 엄마들.. 40 엄마 2008/04/10 6,266
381647 도와주세요,1달마다 방광염이 재발합니다. 16 sk 2008/04/10 1,722
381646 아빠셋,엄마 하나 드라마가 참 신선하네요. 5 드라마 2008/04/10 1,118
381645 펌글)2mb와 딴나라당이 하려는 의료민영화에 대해 의대.. 4 무서버 2008/04/10 530
381644 소름이 죽 끼쳤던 정몽준씨 선거연설 17 연설... 2008/04/10 7,444
381643 애견카페 가 보신적 있으세요? 5 애견 2008/04/10 1,024
381642 꼭 좀!~) 신랑이 뒤쪽 머리가 당기며 아프다는데 어느 병원으로?..;; 1 두통..;;.. 2008/04/10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