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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단지내 나만 차가 있을경우..

갈등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08-04-10 19:02:50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니고...


자기들끼리 모여서 놀고 밥먹을땐 부르지도 않으면서

꼭 어디 가야할때 전화해서 같이 가자고 그러고

이사가고 싶어요.


주차장에 차 세워진거 보면 나 어디안가고 집에 있는거 알텐데..

혹 저같은분 또 계세요?
IP : 121.185.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08.4.10 7:13 PM (222.109.xxx.185)

    필요한게 아니고 차가 필요한 상황일때는, 과감하게 지금 나가기 힘들다고 택시타고 가라고 하세요.한두번만 거절하시면 다시 부탁 안합니다.
    님이 거절 안하고 자꾸 들어주니까 자꾸 부탁하는 거 아닌가요?

  • 2. 갈등
    '08.4.10 7:41 PM (121.185.xxx.86)

    그러게요.
    새로운곳에 와서 적응할려니 이것저것 참 힘드네요.
    친구없어도 된다 이생각하며 살아야하나봐요.
    난또 왜이리 외로움을 잘 타는지...ㅜ.ㅜ;;

  • 3. ...
    '08.4.10 7:48 PM (118.42.xxx.56)

    어차피그런엄마들 도움안되요
    과감히 거절하세요..

  • 4. .
    '08.4.10 7:56 PM (124.49.xxx.204)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어렵다고. 재밌게 다녀오라고. 담에 되면 같이가요. 라고만 하세요.
    세번에 한번 정도만 응하세요. 꾸준히 거부하시면 님 성격에 힘들꺼에요.
    친구 만드실 요량이면 맨날 같은 맴버랑만 어울리면 그 나물에 그밥이랑만 지내게 되요.
    동네 사람들.. ' 아 저사람은 저사람들이랑 어울려다니지?' 하며 의례 그렇게 지내려니하고 친구맺을 생각도 않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어울릴 기회를 만드세요.
    그리고 님이.. 서운타 싶은 맘이 생긴걸 보면 안만나도 그만일 사람들같네요....

  • 5. 흥!!!
    '08.4.10 7:57 PM (83.147.xxx.216)

    아예 드러내놓고 이용하는군요..그 아짐들...
    행태가 너무 얄미워서 다신 라이드 안해 줄것 같아요..저라면..

  • 6. 갈등
    '08.4.10 8:05 PM (121.185.xxx.86)

    그렇죠?
    이게 냉랭한 사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막 친한사이도 아니고,
    그냥 잘 지내는정도사이인데다가 나이도 제가 어린지라 참 곤란하네요.
    어느정도 거리를 둬야하긴 할것 같아요.
    학원을 끊어서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7. 그냥..
    '08.4.10 8:05 PM (118.41.xxx.167)

    무심하게 운전하기 싫다고 하세요. 귀찮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 8. 우리
    '08.4.10 8:28 PM (211.111.xxx.60)

    동네만 그런 몰염치들이 있는 줄 알았더니...
    가만보면 기름값 오르고 나니, 노골적으로 그러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제가 아는 누구는 그렇게 전화 와서 "...같이 갈래요?" 그러면...
    그냥 유쾌하게 "잘 갔다 와요!" 한마디로 끝내버리던데, 그 단호함을 닮고 싶어요. ^^

  • 9. 무시...
    '08.4.10 9:53 PM (58.143.xxx.120)

    그러다 사고나면 누가 책임지게요.
    뭔 소리를 하든 남들 태우고 다니는 거 습관화 시키지 마세요.
    그리고 그런 친구들 사겨서 매일 맘 상하는니 그냥 오며가며 인사나 하고
    그렇게 편하게 지내세요.

  • 10. ,,,
    '08.4.11 1:35 AM (121.124.xxx.183)

    몇번이 어렵지..그다음은 편한 듯합니다.

    물론 같이 나서는길..차가진 운전자가 있으면 좋지요.
    그러나...그게 주객전도가 되면 역시나 안될듯.

    누구 오신다고 해서 나 못나가..하세요.
    주변인물들중 누구에게라도 차와 운전에 대한 이야기는 하시지마시구요.(결국 화살은 돌아오더군요)

  • 11. 외출할때요
    '08.4.11 10:03 AM (123.215.xxx.63)

    님도 버스나 걸어서 다녀보세요..
    그럼 그들이 왜 차 안가지고 다니냐고 묻겠죠?
    그럼 기름값도 비싸고, 얼마전에 사고나서 같이 탔던 사람들만 엄청 다쳐서
    겁나서 그런다. 당분간 걸어다니거나, 차를 몰아도 나만 타겠다 하세요^^
    경우없는 사람들 같으니라고, 쳇!!!

  • 12. 그런사람들이
    '08.4.11 1:41 PM (211.54.xxx.8)

    택시탈줄은 알아도 운전하는 사람 기름 한번 넣어 줄줄아나 음료수 한 번 사주길하나.ㅠ.ㅠ
    남의차는물로 굴러 가는줄 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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