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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국물이 맑아요...

초보주부 조회수 : 460
작성일 : 2009-11-02 15:48:11
저희 신랑이 떡국을 좋아해서 아침에 가끔 끓여주는데요...
시어머니가 끓이면 쫌 걸쭉하니 색깔이 하얗습니다...
그런데 제가 끓이면 국물이 너무 맑대요...
왜그럴꺼아요...
저도 소고기넣고 볶다가 국물내서...
떡넣고 달걀넣는데...
재료는 얼추비슷한대...
IP : 124.49.xxx.1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골국물내서
    '09.11.2 4:26 PM (119.70.xxx.20)

    끓이면 더 맛있어요
    시어머니도 사골국물로 하신것같고요

  • 2. 설렁탕집 비법...
    '09.11.2 4:45 PM (211.176.xxx.215)

    프림 넣으셔요.....ㅋㅋㅋ

  • 3. 소고기를
    '09.11.2 4:58 PM (124.111.xxx.48)

    통으로 삶으면서 국물을 내면 좀 탁해집니다.
    떡도 끓은다음에 너무 빨리 불을 끄지 말고요.
    원글님처럼 하면 즉석으로 만드는 떡국으로 맛은 어떨지 모르지만 깊은맛은 내기도 어렵고
    솔직히 맛도 별로예요.
    후다닥 급하게 끓여내면 원글님과 같은 색과 맛
    요리의 가장 중요한 비법은 시간입니다 !!

  • 4. 제방법
    '09.11.2 6:41 PM (221.138.xxx.98)

    자주 먹는데요
    일단 멸치 다시마 육수 낸다음 다 건져내고 거기에 고기 넣고 끊여줘요,
    거기에 대충 간을 하고 마늘을 넣어요
    불려둔 떡을(저흰 냉동보관하거든요) 끊이다가 달걀풀고 간 다시 맞춰요-조금 싱겁게
    그래서 김넣고 하면 간이 딱 맞아요
    그리고 떡을 넣고 좀 끊여주면 불린 떡때문에 국물이 맑지 않고 좀 진해져요
    떡넣기 전에는 맑구요
    그리고 관건은 질좋은 쌀떡이예요
    그런 떡이 국물이 더 뽀얗고 진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풀무원 그런데서 급히 사서 하는떡은 불려도 떡에서 쌀국물이 안나와서 그낭 맑아요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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