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육계장을 택배로 받으려는데..
택배의 세계 조회수 : 497
작성일 : 2009-11-01 23:25:40
어떻게 하면 가장 안전하게(국물도 흐르지 않고 내용물도 쉬지 않고-추워서 괜찮을까요?) 받을 수 있을까요?
대전에서 서울로 올라오거든요.
이런 것 보내보신 분이나 받아보신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유리창 김 서린 것 보니..이제 정말 겨울인가 봐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IP : 125.177.xxx.1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1 11:32 PM (116.41.xxx.77)꽝꽝 얼려서 두꺼운 비닐에 넣고 아이스박스에 얼음팩도 넣은후
고속버스 짐칸에 실어 보내면 됩니다.2. 아..네
'09.11.1 11:34 PM (125.177.xxx.103)....님. 감사합니다. 꽝꽝 얼린다는 말씀이 육개장 끓인 것을 플라스틱통에 담아 그 자체를 얼린다는 말씀이시죠? 시댁 바로 앞에 우체국이 있어서 우체국택배로 보내시려는 것 같아서요. 고속버스까지 가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우체국택배도 그렇게 얼린 육계장을 받아주나요??
3. 통에 담아서
'09.11.2 12:05 AM (211.186.xxx.146)얼리는게 아니구요
한번 먹을 분량 만큼씩 비닐팩에 넣어서 얼려야지요
그리고,그냥 종이 박스가 아닌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우체국 가져가면 택배 보낼 수 있어요4. 어머..
'09.11.2 12:10 AM (125.177.xxx.103)제 무식이 날로 드러나네요.T,T 한번 먹을 분량씩이었군요. 플라스틱통 자체를 얼리려면 냉동실 공간이 가능할까..그 걱정 하고 있었다는..T.T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