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서서히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중이라지만,
물은 굽이굽이 돌아 결국 바다로 모인다지만,
그 시간과 길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확신도 희망도 바래져가는 느낌입니다.
이민가고 싶습니다. 그냥 두 귀를 막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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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가고 싶다.
ㅠㅠ 조회수 : 317
작성일 : 2009-10-29 15:03:09
IP : 210.219.xxx.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
'09.10.29 3:34 PM (221.138.xxx.53)이 나라가 싫다!!
그렇다고 뜰 수도 없고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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