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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빌고 또 빌었는데

ㅠㅠㅠ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09-10-28 23:33:12
그분 이름 석자만 뵈도 눈물인 우리님

그날이후 첨으로 제발 하늘에서 한번만 딱 한번만 웃으실수있게 해달라고

세상의 모든신들께 그렇게 빌고 또 빌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터질것같은 심정 어쩌면 좋을까요



IP : 124.216.xxx.2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9.10.28 11:35 PM (122.32.xxx.10)

    양산에 보궐선거 다시 한번 하게 해달라고 빌 겁니다.
    꼭 가까운 시일내에 그런 날이 오기를 빌고 또 빌 겁니다..

  • 2. ㅎㅎㅎㅎ
    '09.10.28 11:37 PM (58.166.xxx.199)

    토닥토닥
    그러게요.
    그래도
    많이 선전 했지요?
    죽은 송장이 나와도 산사람을 이긴다는 곳이지 않습니까
    에휴
    저도
    이젠 자러 갈랍니다.
    낼 점심에 손님 초대해 놓고
    꼬딱 밤새울려했네요.

  • 3. 어느 님
    '09.10.28 11:38 PM (123.248.xxx.172)

    말씀처럼, 그래도 좋게 생각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만일 양산까지 이겼다면,
    아키히로발등에 불떨어진 꼴이니 안달복달 벼라별 더러운 술수 다 쓸지도 모른다고...

  • 4. 전요..
    '09.10.28 11:38 PM (118.219.xxx.20)

    이 정도면 선전했다 생각되요..마음 좋아요..

  • 5. ㅠㅠㅠ
    '09.10.28 11:38 PM (124.216.xxx.212)

    하루하루가 기가 막히고 가슴이 터질것같은 세상에서 희망을 보고싶었씁니다
    그 희망으로 견디고 싶었는데....
    남편도 속이 상한지 그냥 자러가버렸어요
    우리나라사람들 냄비근성 이젠 정말 질렸다 하면서요 ㅠㅠㅠㅠㅠㅠ

  • 6. 후..
    '09.10.28 11:39 PM (122.38.xxx.27)

    양산, 민주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래도 슬퍼서 울었습니다.
    지금도 그냥 울고 있구요. 눈에 뭐가 들어갔나봐요.
    온니들 저 와인 두병 땄어요. 헷소리해도 이해해 주시어요. 앙ㅇㅇㅇㅇㅇㅇㅇ

  • 7. 정반합
    '09.10.28 11:52 PM (116.46.xxx.41)

    그래도 정치신인이 그 정도로 선전한 것이면, 성공한 겁니다.
    국회로 송후보가 입성했다면, 완전한 승리이겠지만, 무려 경상도에서도 '양산'이라는 딴나라의 텃밭에서 바퀴퉤를 상대로 3000여표 차이로 석패했다는건, 상당한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죠.
    우리에겐 미래가 있지 않습니까?
    다음 선거때 잊지 않으면 됩니다.

  • 8. 송인배 후보
    '09.10.29 12:05 AM (211.109.xxx.21)

    앞으로 두고두고 기억하고 지원하겠습니다
    내 평생 첫번째 정치 지원금을 보낸 후보. 노무현 대통령님께 진 빚, 이렇게라도 조금씩 갚겠습니다.
    송인배 후보님...애쓰셨습니다. 그리고 나와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 9. 저..
    '09.10.29 12:13 AM (58.238.xxx.182)

    아기 키우고 일 하는 바쁜 생활이란 핑계로 오늘이 무슨 날인지 밤에 TV 켜고 자막보고 알았네요ㅠㅠㅠㅠ
    양산의 투표결과 보면서..아직은 힘이 모자라다는 생각에 참..많이 슬펐네요..

  • 10. 박의원님
    '09.10.29 1:45 AM (116.34.xxx.23)

    지금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조만간 보궐선거 다시할날 오려므나.

  • 11. ,,
    '09.10.29 1:53 AM (116.120.xxx.74)

    선거로 복수.... 못했네요. 위로가 안되고 그냥 많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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